23일 미국 뉴저지의 콜롬비아 파크 트레이닝 시설에서 훈련을 소화 중인 브라질 대표팀 네이마르와 그를 지켜보는 안첼로티 감독. AFP=연합뉴스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의 이름값은 여전하다. 부상으로 출발을 미룬 네이마르가 출전을 앞두자, 현지에 파견된 수백 명의 취재진이 집..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을 앞세워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호날두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6개 대회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참가한 호날두는 매 대회 골을 기록해오며 월드컵 10호골까지 터뜨렸다.포르투갈은 24일 열린..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을 꺾고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다.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은 24일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후반 31분 터진 다니엘 무뇨스의 결승 골로 민주콩고를 1-0으로 꺾었다.1차전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우즈베키스탄을 3-1로 누른 콜롬비아는..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의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잉글랜드는 24일 열린 가나와의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이날 무승부로 잉글랜드와 가나는 나란히 1승 1무(승점 4)를 기록했고, 골 득실..
임정훈 기자잉글랜드의 데클란 라이스에 대한 부상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크로아티아와의 첫 경기에서 4-2로 승리..
[월드컵] 가나, 판정 논란 속 잉글랜드와 무승부'박지성 절친' 루니도 "페널티킥 맞다" 인정2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잉글랜드-가나전에서 후반 34분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프린스 아두(노란색 유니폼)가 에즈리 콘사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지만,..
월드컵 경기 현장서 욱일기 사용해 논란일본 팬이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했다.(서경덕 교수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욱일기를 흔든 일본 팬이 이번엔 태극기에 욱일기를 합성해 조롱, 논란이 커지고 있다.일본 팬들은 이번 월드컵 ..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포르투갈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5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호날두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는데요. 심지어 본인의 골 이후 동료에게 프리킥을 양보하는 이례적인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달라도 너무 달라진 우리 호날두, 〈지금월드컵〉에서 만..
사진=토트넘[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이 로베르트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영국 풋볼 런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훈련장인 홋스퍼 웨이에서 첫 프리시즌을 맞는다. 선수들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부터 단계적으로..
나나 콰쿠 본삼 가나 주술사가 해리 케인에게 저주를 걸었다는 주장이 화제가 됐다. 사진=모티바시오네스 푸트볼[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의 간판스타 해리 케인이 정말 저주에 걸린 것일까. 케인의 결정적인 찬스 미스로 잉글랜드는 가나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미국 클러치 포인츠는 2..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르틴 두브라브카 영입을 노리면서 굴리모 비카리오 이탈이 예고된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두브라브카는 토트넘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 37살 두브라브카는 번리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다. 토트넘은 브라이튼의 ..
[포포투=박진우]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일본전을 앞두고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대 가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도중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해리 케인(오른쪽)이 볼 경합을 펼치고 있..
[포포투=박진우]중국 현지에서는 '못 먹는 감' 월드컵을 지켜보며 신세 한탄 중이다.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은 23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프랑스에 0-3으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