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양정웅 기자) 야구 인생에서의 중요한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는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0-6으로 승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에고 레온이 다음 시즌에는 프리 시즌부터 모습을 비칠 전망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5일(한국시간) "이제 잉글랜드에서 한 시즌을 보낸 레온의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조만간 마이클 캐릭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 기회를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인범이 월..
사진=EPA 연합뉴스사진=AP Photo/Jacob Kupferman-FR17178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2 조규성'이 떴다. 또 한명의 월드컵 스타가 나왔다. 1986년생 불혹의 골키퍼 보지냐(카보베르데)가 그 주인공이다.카보베르데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 출처| 이한범 SNS▲ FC서울을 떠난 지 3년 만에 이한범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최소 5개 구단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홍명보호 주전 센터백을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
롯데 전민재(왼쪽)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한동희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전민재의 만루포와 나승엽의 연타석 홈런 덕분이다.”홈런 세 방을 앞세운 롯데..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니코 슐로터벡이 조세 무리뉴 감독의 '1호 영입'이 될 수 있을까.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엑스트라'는 16일(한국시간) "레알이 슐로터벡 영입을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독일 출신의 1999년생 센터백 슐로터벡은 유럽 빅클럽들이 일찍부터 눈..
이란 축구대표팀이 1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긴 뒤 이동 제한 조치에 불만을 드러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정치적 요인으로 발생한 이동 제한 조치에..
AP연합뉴스Xinhua연합뉴스월드컵 이란전에서 깜짝 활약을 펼친 뉴질랜드 공격수 엘리자 저스트(26·마더엘), 알고보니 중국계였다.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서지 못하는 중국의 유수 스포츠매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의 영웅'에 관한 기사를 쏟아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ESPN'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의 선전을 조명하면서도, 한국의 체코전 승리에 대해서는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ESPN'의 가브리엘 탄 기자는 16일(한국시간) '6경기 무패, 아시..
토미 에드먼.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LA 다저스의 로스터가 토미 에드먼의 복귀로 더욱 든든해질 예정이다.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각) '에드먼의 복귀가 다가오면서 다저스는 수비의 핵심이자 꾸준한 타격을 보여줄 선수를 다시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토미 에드먼이 마지막으..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 리드오프 LG 홍창기가 풀카운 승부 끝 삼진을 당하자 염경엽 감독이 더 아쉬워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불과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첫 타석 풀카..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이 3대2로 승리하며 3연전을 모두 이겼다. 선수들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14/[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판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 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발 마운드 한..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지난달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패전 처리로 전락했던 FA 투수의 대반전이다. LG 트윈스 우완 장현식(31)이 무려 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