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매버릭스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The Stein Line』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댈러스가 클레이 탐슨(가드, 196cm, 100kg)의 문제를 좀체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댈러스와 탐슨의 관계는 전과 같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탐슨이 30대 중반으로 노장..
(엑스포츠뉴스 청주, 양정웅 기자) 남녀 프로농구에 한 쌍의 '남매 선수'가 탄생했다. 이찬영(부산 KCC 이지스)과 이소희(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남매가 서로를 응원하며 프로 선수로서 시작을 알렸다.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훈련부터 성실히 해야 한다”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WKBL 6개 구단 코칭스태프와 사무국이 옥석 가리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39명의 지원자가 컴바인과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 순차적으로 참가했다.이번 드래프트는 지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9월 4일과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평가전에 앞서 오는 27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 레..
-마크 월터, 레이커스 지분 18조 1250억원 매각 합의-버스 가문 남매 5명 전량 매각 표결에 제이니 버스 "법적 무효" -미 검찰·SEC 조사 직면한 월터, 초고속 지분 정리LA 레이커스가 또 주인이 바뀐다.[더게이트]47년간 미 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를 지배해 온 ..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프로 직행을) 깊게 생각을 하지는 않았다. 기회가 된다면 형들처럼 빨리 프로 가서 적응하는 게 좋을 거 같다.”창원 LG는 최근 4시즌 연속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상위권 전력으로 자리 잡았음에도 아쉬운 포지션이 있다. 양준석의 뒤를 받칠 포인트가드..
원주 DB, 필리핀SGA에 패배그래도 4승1패 ‘조 1위’ 유지U22 출전한 일본전 남아준결승 진출 꽤 유력해졌다DB 알바노가 14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윌리엄 존스컵 A조 첫 경기 필리핀 SGA와 경기에서 드리블 하고 있다. 사진 | 원주 DB[스포츠서울 | 타이..
19일 대만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윌리엄 존스컵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A조 5차전 도중 원주 DB 선수단이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김도균 기자 원주 DB의 윌리엄 존스컵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대회 첫 경기에서 한 차례 꺾었던 필리핀을 다시 만나 일격을 맞았다.DB는 19..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프로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우리가 만들어주자고 생각했다.” 야구의 독립구단처럼 말이다.아직 우리에게 실업농구는 프로의 꿈을 이루지 못한 뒤 향하는 무대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한 곳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잠시 돌아갈 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또 하..
소피 커닝햄.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의 소피 커닝햄이 캐시 엥겔버트 WNBA 총재의 리더십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20일 커닝햄이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WNBA가 앞으로 성장하려면 선수들의 이..
[루키 = 이동환 기자] 2027년 NBA 올스타전을 개최하는 피닉스가 홈 구장 외관에 초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며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에 나선다.20일(이하 한국시간) ESPN은 피닉스 선즈가 홈구장인 모기지 매치업 센터 외벽에 가로 226피트(약 69m), 세로 41피트(약 12...
KB스타즈·원주 DB서 코치 생활진경석 신임 삼성 수석코치. 사진 제공=KPA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남녀 무대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지도자’ 진경석 전 원주 DB 수석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서울 삼성 구단은 19일 신임 수석코치로 진경석 전 DB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
2026~27 WKBL 신인 드래프트 진행1순위 가네다 등 교포 선수 모두 선발2순위로 고교 최대어 임연서 BNK행가네다 마나가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9 청..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특별한 연결고리가 만들어졌다. 언니와 그 동생의 이야기다.10년 전 언니가 걸었던 그 길을, 12살 차이 까마득한 동생이 그대로 따라 걸었다. 공교롭게도 새로운 출발점은 언니가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보냈던 바로 그 팀이다.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앵커] 여자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재일교포 4세 가네다 마나가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됐습니다. 일본에서 이미 프로 활동 중이었지만, 28살에 한국 무대 도전을 택했는데요.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신인 트라이아웃 연습 경기, 관계자들의 시선이 한 선수, 가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