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O 제공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구자열 원주시장과 만나 원주시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KBO는 9일 “허 총재가 하루 전 구 시장과 면담하고, 국내·외 지자체의 야구장 인프라 확충 사례를 공유하며 야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생 ..
[KBO리그]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67홈런 최지만... 만 35세 왼손 거포 2027 신인드래프트 도전▲ 울산 웨일즈 소속의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 울산웨일즈9월 21일로 예정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가장 화제인 참가자는 바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다. 만 ..
시즌 몇 주 남기고 어깨 극상근 미세손상 소견 받아당초 정밀검진서 이상 없었으나 MRI까지 찍자 부상 확인돼NC 팬들 "삼성서 뛴 보스 데려오라, 그게 현실적"병원 MRI 검진에서 어깨 극상근 부상이 확인돼 전력서 이탈한 NC의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사진=NC 다이노스[STN뉴..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박준순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김원형 감독이 8일 대전 한화전에서 주전 2루수 박준순을 2회에 교체한 것이 '문책성'이었다고 인정했다. 표현은 돌려서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의도였다는 것은 분명히 했다. 박준순은 8일 대전한..
8일 두산전 6이닝 QS로 89일만에 승리 챙겨8월 팀 3승 15패하며 이미 '가을야구'는 멀어진 시점 류현진 "흐름 바뀌었으니 계속 이겼으면"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8일 두산전서 6이닝 호투로 자신의 역할을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STN뉴스] 배영수 ..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SSG 경기. 두산이 10회 연장 끝에 SSG에 승리했다. 박준순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김원형 감독.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정신 차리라는 의미였다."..
The Kia Tigers star became the first KBO player this season to hit 40 home runs, just missing out on becoming the youngest in league history to achieve the feat..
최근 10경기 3승7패... 7연승 달리던 NC에 '희망' 선사감독 "선발 로테이션 잘 돌아가면 시즌 문제없다"벤자민 복귀하나 팀 원투펀치 AG로 빠져 공백 우려도두산의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어깨 미세부상으로 잠시 이탈해 있었다가 10일 복귀전이 예상돼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동구 실무진 6명 3박4일 일정으로 도쿄돔 등 방문도쿄돔 관계자들 만나고 미나토미라이21 등 정보도 얻어7월부터 '북항 돔구장 태스크포스(TF)' 운영 중일본 도쿄돔 전경. /사진=부산 동구[STN뉴스] 배영수 기자┃부산항 북항에 돔 구장 건립을 계획 중인 부산 동구가 최근 일본 도쿄돔..
KIA 포수 주효상./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NC전 6연패 사슬을 끊기 위해 포수 주효상에게 선발마스크를 맡겼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12차전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사토시가 6회초 KIA 타이거즈 김도영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9일 타이에 5회 콜드게임 승9일 대만 신베이 신장구장에서 한국과 태국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이 진행되고 있다. 공동취재단 18살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다. 이제 무대를 타이베이돔으로 옮겨 ..
8일 대전 한화전에서 교체된 뒤 더그아웃에서 손시헌 코치의 얘기를 듣는 박준순. KBS N 스포츠 캡처8일 대전 한화전에서 나온 박준순의 태그 플레이. 원심은 아웃이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세이프로 정정됐다. KBS N 스포츠 캡처"정신 차려라."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내야수 박준순..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지난 7월 16일 롯데전 6회말 대주자로 나서 주루하는 김상준. /사진=삼성 라이온즈지난 6월 수비하는 김상준의 모습. /사진=삼성 라이온즈발목 인대 파열 부상으로 자칫 시즌 아웃까지 우려됐던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 유틸리티 김상준(24)이 놀라운 회복 ..
▲ 하현승 ⓒ곽혜미 기자▲ 정윤진 감독 ⓒ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3전 전승, 31득점 무실점으로 마치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슈퍼라운드에서는 일본을 상대한다. 하현승(부산고)이 대만전에 이어 일본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