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올해 고등학교 3학년 'TOP3' 중 2명이 국내 잔류를 선언했다. 신인 드래프트 판도에도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서울고 내야수 겸 투수 김지우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LB(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정중히 사양하고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키움 히어로즈 투수 케니 로젠버그. /사진=뉴시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또다시 외국인 투수 공백이란 불운을 맞았다. 키움은 22일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검진 결과 왼쪽 허벅지 대퇴직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으면서 당분간 전력..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감보아가, 방문팀 KT는 헤이수스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박찬형이 연장 10회말 우월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포효하고 있다..
[KBS 광주] [앵커] 네, 한 주간 지역 스포츠 이슈 정리해보겠습니다. 광주일보 김여울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지난주 KIA 타이거즈, 1위인 LG 또 2위인 KT와 연달아 만나면서 쉽지 않은 한 주가 예상이 됐는데, 결과는 4승 2패, 위닝 시리즈 기록했습니다. ..
[KBS 창원] [앵커] 경남의 스포츠 소식만 모아서 함께 나누는 시간, 스포츠 있데이입니다. 오늘도 경남도민일보 박신 기자와 함께 합니다, 박 기자 안녕하세요. 첫 소식은 프로야구 소식이네요. 공룡군단 NC 다이노스가 이번 홈 경기 6연전에서 4승 2패로 선전했군요.[기자] NC 다이..
서울고 김지우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우리나라 야구 팬분들께 인정받는 선수가 되는 것이 순서." 서울고 김지우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메이저리그 직행을 포기했다. 김지우는 22일 자신의 공식..
월드시리즈 밟았던 최지만, 울산 유니폼 입고 첫 실전무릎 재활 마치고 롯데전 출격... 지명타자로 복귀 시동KBO 드래프트 자격 확보, 내년 1군 복귀 향한 시험대탬파베이 레이스 시절 최지만. /사진=뉴시스(AP)[STN뉴스] 곽성호 기자┃미국 메이저리그를 누볐던 최지만(35)이 마침내..
[OSEN=고척, 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수비를 마친 키움 로젠버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기아 카스트로가 7회초 2사 만루에서 역전 2루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데를린? 전혀 압박감 없었다. 나는 내 페이..
NC와 3경기 차…중위권 분수령왼쪽부터 전민재, 김동현, 레이예스- 최근 6경기 5연승하며 8위 반등- 짠물 투구·불방망이…투타 활약- 23일부터 NC·LG와 홈서 6연전최근 5연승으로 분위기가 오른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 주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NC 다이노스와 대결을 벌인다.롯데는 2..
KIA 나성범./OSEN DB[OSEN=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가 나성범(37)이 4번타자의 무게감을 보여주고 있다.이범호 감독은 KIA는 지난 주를 최대의 고비로 생각했다. 1위 LG와 2위 KT를 차레로 만나기 때문이었다. 앞선 주에서 솜방망이 탓에 연속 루징시리즈를 했다. 힘..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 케니 로젠버그가 2번째 계약 기간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2군으로 가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기가 없는 22일 오후, 10개 구단의 엔트리 변동을 공시했다. 이날 등록된 선수 없이 4개 구단에서 각 1명씩 1군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 김서현 ⓒ곽혜미 기자▲ 김서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시즌 21호 홈런포 가동, 단독 선두로 올라서2020년 라모스 넘어 최초 40홈런에도 도전전신 MBC 청룡 포함 홈런왕 없는 LG, 오스틴에 기대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오른 오스틴.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LG트윈스의 효자 외인 오스틴 딘은 구단 최초 홈런왕이라는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