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마침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 출격 채비를 마쳤다.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프랑스로 돌아간다.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축구연맹(FFF)은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인해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월드컵 역사상 첫 '메호대전'이 성사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콜롬비아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
우즈벡전 멀티골로 포르투갈 대승2006년 독일 대회부터 매번 득점유효슈팅 0개 굴욕 딛고 건재 과시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포르투갈의 크리..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리버풀이 얀 디오망데와 개인 합의를 완료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디오망데 영입전에서 웃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각) "리버풀이 두 명의 측면 공격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얀 디오망데..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고르 티아고는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목하는 매물이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RTI 에스포르치'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브렌트포드 공격수 티아고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
사상 최초의 6개 대회 연속 월드컴 득점이자 역대 월드컵 최고령 득점 2위의 주인공.포르투갈의 호날두가 또 역사를 썼습니다.현지시간 24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 결과는 무려 5대 0 완승이었습니다.호날두는 경기 시작 6분 만..
잉글랜드는 가나와 0-0 무승부크로아티아, 파나마 1-0 꺾고 첫 승[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가지는 한국 대표팀. 사진=연합뉴스선수를 위한 휴식일까. 광고를 내보내기 위한 꼼수일까.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섭취를 위한 휴식 시간)'의 상업주의 논란에 대해 직접 입..
출처:연합뉴스/AP(MHN 오관석 기자)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하며 32강 조기 확정에 실패했다.잉글랜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
24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기 위해 에이전트 측과 접촉했다./SPORF 제공24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기 위해 에이전트 측과 접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호날두, 우즈벡전 멀티골 후 “I’m back”즐라탄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받아쳐출처:연합뉴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MHN 황혜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멀티골로 화려하게 부활을 알렸다.포르투갈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FIF..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삭 기자] 개최국 캐나다는 대한민국을 만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캐나다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스위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을 치른다. 캐나다는 승점 4점으로 스위스와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
BBC, 조별리그 2차전까지 대회 최고의 경기·순간·선수·골 선정카보베르데 돌풍 속 메시가 주요 부문 1위 휩쓸었다출처:연합뉴스 / 리오넬 메시(MHN 황혜성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2차전까지 마무리된 가운데, BBC가 지금까지 대회 최고의 경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일본은 강하지만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스웨덴은 2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일본과 만난다.그레이엄 포터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