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 4-3 신승...상대 전적 3승3패 균형선발 공백 속 장현식 호투가 만든 선두 질주[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 우완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KT 안현민이 5회말 안타를 때리고 있다./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안현민을 포함한 타선 힘으로 SSG 랜더스를 꺾고 ..
KT 안현민이 23일 수원 SSG전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좌월 만루 홈런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안현민은 이날 경기서 7타점을 쓸어 담으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을 만들었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치는 건 첫 날부터 올라와 있더라..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34승2무35패로 4연패 수렁에 빠진 두산(시즌 34승2무37패)을 제치고 다시 5위로 올라섰다. 한화는 2-2로 팽팽하던 9회말 1사 뒤 요나단 페라자의..
두산은 4연패 수렁 '6위 추락'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6회말 한화 노시환이 무사 1,2루에서 동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한..
[스타뉴스 | 고척=신화섭 기자] KIA 나성범(오른쪽)이 23일 키움전 3회초 상대 선발 박준현(왼쪽)에게서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OSENKIA 타이거즈 나성범(37)이 18살 어린 '슈퍼 루키'에게 데뷔 첫 피홈런의 아픔을 안겼다. 나성범은 23일 서울 ..
키움 신인 투수 박준현의 투구 모습. 키움 제공신인 오른손 투수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 시즌 2승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박준현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5탈삼진 2실점 한 뒤 강판당했..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나성범이 7회초 무사 1.2루서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K..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2사 주자 1루 KIA 나성범이 우월 선취 투런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롯데, '낙동강더비' NC전서 3-2승리박세웅, 7이닝 5피안타 10삼진 맹투윤동희, 끝내기 안타 터뜨려 6연승 견인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둔 롯데 자이언츠가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팀 간 7차전에서 7-2로 이겼다. 사진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영웅 킬러' 본능을 이어갔다. ..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KI..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깊은 연패의 늪에 몰아넣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을 7-3로 완파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KIA는 39승 1무 33패를..
KIA 카스트로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9회초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직전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고 해서 방심하지 않겠다.”최근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2연속 위닝시..
9년 만에 선발승을 거둔 LG 장현식[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로 변신한 장현식의 호투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