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전체 35,356건 · 2183p
  • 해외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치 아파 죽을 지경..."지나치게 높은 주급 받는 우가르테, 매각 어려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누엘 우가르테 처분이 어려워 골치가 아프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현재 맨유 수뇌부는 글레이저 가문 시절의 잘못된 이적 정책과 무분별한 선수단 운영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재정..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5
  • 해외축구 "유니폼만 입었을 뿐인데"…'월드컵 여신' 정체에 난리

    AI인 줄 알았더니…파라과이 '월드컵 미녀', 눈 떠보니 '벼락스타'/사진=나이엘 아길레라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쳐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았던 파라과이 미녀가 '월드컵 스타'로 부상했다.23일 일본 매체 더월드는 "20..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9
  • 해외축구 모드리치 200번째 A매치…후배들 승리로 축하

    40세에 금자탑…역대 4번째 기록크로아티아, 파나마 1 대 0 꺾어“멋져요, 캡틴” 루카 모드리치가 24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파나마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뒤 동료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세계 최고 정상급 미드필더 루..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4
  • 해외축구 마침내, ‘호우~’ 날다

    호날두, 우즈베키스탄 상대로 2골…포르투갈 2차전서 5 대 0 대승비판 여론 부담 털고 골 감각 회복…“지난 일주일, 은퇴한 듯했다”골 세리머니, 얼마 만이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3
  • 해외축구 "무리뉴는 최고의 감독" 벨링엄, 가나전 무승부 아쉬움에도 레알 폭풍 영입엔 '함박웃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조별리그 부진 속에서도 소속팀의 파격적인 오프시즌 행보에는 만족감을 숨기지 못했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한..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2
  • 해외축구 아르헨티나 하늘이 도와줄까...'무릎 통증 호소' 로메로 두고 사령탑은 "아직 부상 정도 몰라, 정밀 검사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부상 우려 속 교체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금방 호전할 수 있을까.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번..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1
  • 해외축구 "케인에 저주" 가나 주술사 화제‥'하루 더' 생색낸 미국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케인의 부진 속에 가나와 비겼는데요.경기 후 가나의 유명한 주술사가 케인에게 미리 저주를 걸었다고 주장해 뜻밖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양소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반 41분, 케인의 슈팅이 어이없이 골대를 벗어납니다.케인은 평소 같지..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1
  • 해외축구 '또 메시냐' 고개 돌린 호날두…뜻밖의 프리킥 양보도 눈길

    [앵커]멀티골을 넣으면서 내가 돌아왔다며 의기양양했던 호날두에게 한 기자의 얄궂은 질문이 날아들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메시와의 맞대결을 볼 수 있을까"라고 물었는데 호날두는 과연 뭐라고 대답했을까요?전다빈 기자입니다.[기자]경기가 끝난 뒤 선수와 기자들이 만나는 공동취재구역.[메시..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3
  • 해외축구 '우리가 질걸?' 세상 쿨한 홀란, 프랑스전 예측 '혼란스럽네'

    이보다 더 쿨할 수가 있을까요?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 얘기입니다.32강을 확정한 노르웨이와 프랑스는 3차전에서 조 1위 결정전을 치르는데요.그런데 홀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니까요""아마 프랑스가 우리를 이길 거고, 우승할 가능..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2
  • 해외축구 알미론은 퇴장인데...'입 가리고 대화' 벨링엄이 징계 안 받은 이유, "대치하거나 험악한 상황 아니면 OK…

    [포포투=김아인]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된 일명 '입 가리기 금지법'을 두고 주드 벨링엄이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은 이유가 공개됐다.잉글랜드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2
  • 해외축구 메시 질문에 "다음" 외친 호날두‥불붙은 '메·호 대전'

    [뉴스데스크]◀ 앵커 ▶호날두가 골 감각을 되찾으면서 이번 대회 득점왕 경쟁, 정말 볼만해졌습니다.라이벌 메시와의 경쟁 구도에도 다시 불이 붙게 됐는데, 호날두는 관련 질문에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I'm back. (내가 돌아왔어.)"경기 후 환희와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0
  • 해외축구 '케인 침묵' 잉글랜드 가나와 0-0 무승부

    [뉴스데스크]◀ 앵커 ▶이번 대회 또 한 명의 득점왕 후보로 꼽히던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은 가나와의 2차전에서 상대 밀집 수비에 막히면서 침묵했습니다.잉글랜드는 무려 19개의 슈팅을 시도하고도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도윤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별리그 1차전 멀티골로 최상의 골 감각을..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2
  • 해외축구 뒤늦게 '시동' 건 호날두…사상 첫 6개 대회 득점

    메시와 음바페 등 특급 골잡이들의 맹활약 속에도 홀로 잠잠했던 슈퍼스타 호날두가 마침내 기지개를 켰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리며, 6번의 월드컵에서 연속으로 득점한 유일한 선수가 됐습니다. 보도에 전영민 기자입니다. 지난 18일 1차전에서 유효 슈팅을 하나..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4
  • 해외축구 '0골' 케인, 억세게 운 없는 날…가나와 무승부

    호날두가 대기록을 작성한 반면, 또 한 명의 세계적인 골잡이, 해리 케인은 결정적인 기회에서 이름값을 하지 못했습니다. 케인의 침묵 속에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73위 가나와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잉글랜드는 역대 월드컵에서 만난 상대 가운..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3
  • 해외축구 "첼시 때처럼?" 축구팬 발칵…트럼프, 이번엔 빠져줄까

    [앵커]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 결승전 시상자로 나섭니다. 단 한 경기도 찾지 않더니 우승팀의 세리모니에 숟가락을 얹으려는 것 아니냐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야유를 준비하고 있고, 조롱 섞인 응원가도 퍼지고 있습니다.로스앤젤레스에서 홍지은 특파원입니다.[기자]올해..

    관리자 최고관리자 06-2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