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3년 연속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에 다가섰다. LG 제공LG 트윈스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3년 연속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에 다가섰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 1위에 오른 투수와 타자에게..
오스틴 '만루홈런 키스'(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LG 오스틴이 만루 홈런을 친 뒤 자축하고 있다. 2026.6.10 [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사진캡처=유튜브채널 '김병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핵잠수함' 레전드 김병현(BK)의 우월한 스포츠 DNA가 2세들을 통해 고스란히 증명됐다. 김병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들의 야구 재능을 최초 공개해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김병현은 22일 ..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대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한 롯데 김태형 감독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
광주 남부경찰서[연합뉴스TV 캡처](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주차 갈등' 때문에 유명 프로야구 선수의 가족을 스토킹한 이웃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50대·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국내..
23일 KIA전 선발로 나서는 키움 박준현, 시즌 2승 수확할까▲ 23일 KIA전 선발로 나서는 키움 박준현ⓒ 키움히어로즈최하위 키움의 영건 박준현이 선발승을 챙기기가 쉽지 않다. 4월 26일 고척 삼성전, 첫 등판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에 아직까지도 추가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
[KBO리그] 김도영 1개 차로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선 오스틴 딘1982년 7월에 개장한 잠실 야구장은 좌우펜스 100m, 중앙펜스 125m로 국내에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야구장으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인천 SSG ..
2026년 6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LG 손주영이 3-2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렇게 잘할 줄 알았을까. LG 트윈스 마무리 손주영이 100% 세이..
사진=KT 위즈 제공 물음표가 어느새 느낌표로 바뀌고 있다. 방망이로는 중심 타선의 장타를 책임지고, 글러브를 끼면 외야 전 포지션을 오가며 벤치의 고민을 덜어준다. 바로 외야수 샘 힐리어드(KT) 얘기다. 힐리어드는 21일까지 70경기에 출전, 타율 0.288(274타수 79안타..
[OSEN=한용섭 기자] 어쩌면 '손아섭 트레이드'는 한화가 승자가 될 수 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이교훈(26)이 퓨처스리그에서 2연속 선발승을 기록했다. 이교훈은 22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5이닝(71구) 1피안타 2볼넷 1..
전통적으로 좌투수에 약했던 LG주축 타자들이 대부분 좌타자였기에 한계도 뚜렷했다하지만 이제 좌타자들이 적응을 시작했고 우타 거포 유망주들이 터지며 좌투수 공포증 극복중출처:KBO / 오상민(MHN 정철우 기자) 오상민이라는 투수가 있었다. 좌완 투수로서 좋은 제구력과 날카로운 슬라이더가..
2026년 5월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박재현이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의 초구를 홈런으로 만든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4월 22일 오후 경기..
[인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초 SSG 조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수호신' 조병현이..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투수 왕옌청이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쳐 우려를 사고 있다. 시즌 개막부터 휴식 없이 달려온 왕옌청은 한화 김경문 감독의 굳건한 믿음 속에 전반기 선발 로테이션 완주에 도전한다. 왕옌청은 지난 20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 전준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