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페라자가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14/[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좌투수 나와도 왼쪽에서 치겠다는데."한화 이글스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한다.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23 / foto0..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23일 경기를 마치고 만난 손주영. /사진=박수진 기자1점 차 리드를 무사히 막은 뒤 염경엽 감독(왼쪽)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손주영. /사진=강영조 선임기자LG 트윈스의 강력한 수호신으로 변신한 좌완투수 손주영(28)이 팀의 1점 차 승리를 완벽하게 지..
안현민. / OSEN DB[OSEN=수원, 홍지수 기자] KT 위즈 안현민이 해결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발 고영표의 호투와 함께 타선에서는 안현민이 중심을 잡으며 SSG 랜더스전 대승을 이끌었다. KT는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본인도 기억이 안 날 만큼 오랜 시간이 흘렀다. 9년 만에 선발승을 거둔 장현식(LG 트윈스)의 얼굴은 밝기만 했다.장현식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작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LG 트윈스의..
23일 고척 키움전에서 홈런을 때려낸 해럴드 카스트로. KIA 제공한번 불붙은 해럴드 카스트로(33·KIA 타이거즈)의 타격감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카스트로는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7-3 승..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5회초 2사 1루서 KIA 김도영에게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 경기에서 KIA는 키움을 7-3으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KIA 선발투수 애덤 올러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9회 1사 만루 위기를 지워낸 마무리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형 제가 무조건 막아드리겠습니다' 선발 투수 장현식의 승리를 지켜주기 위해 마무리 손주영은..
KBO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한 시대가 막을 내린다.선수로, 심판으로, 심판위원장으로, 그리고 비디오판독센터장과 야구심판학교장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공정성을 지켜온 김호인 야구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 동안 한국 프로야구..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도윤이 공수에서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5위로 복귀했다. 이날 1번..
고영표. / OSEN DB[OSEN=수원, 홍지수 기자] KT 위즈 선발 고영표가 초반 실점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KT는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13-2 대승을 거뒀고, 고영표는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승리를 추가하며 팀의..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크보라이브 방송 예고 안내. /그래픽=KBO 제공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가 최초로 공개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24일 오후 3시 45분부터 KBO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틱톡 ..
▲ LG 주전 포수 박동원. ⓒ LG 트윈스▲ 손주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박동원의 슈퍼 세이브가 아니었다면 LG의 승리도 없었다. 박동원은 아내에게 "야구를 한 건지 축구를 한 건지 모르겠다"며 "힘든 경기였다"고 했다. 그런 박동원을 믿고 원바운드 커브를 ..
▲ 송찬의 강민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뼈아픈 실책 하나가 결국 승부를 갈랐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첫 선발승을 챙긴 장현식의 5이닝 3피안타 1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