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이 키움 히어로즈 '슈퍼루키' 박준현과 첫 맞대결을 펼친 뒤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고 있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우완 파이어볼러 유망주 박준현이 프로 데뷔 첫 피홈런 허용과 함께 패전투수가 되는 쓴맛을 봤다. 다만 최근 뜨거운 화력을 자랑하는 KIA 타이거즈 타선을 상대로 선전한 건 분명 의미가 있었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
OSEN DB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삼성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장현식이 더그..
양창섭이 6월 2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6시즌 행운의 아이콘은 대구에 산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개인 5연승을 질주했다. 양창섭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타격을 마치고 덕아웃에 돌아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왜 그렇게 땀을 흘리세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KIA 타이거즈 관계자가 취재진 브리핑을 마..
지난 23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에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6연승을 달린 롯데 자이언츠. 사진=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가 1153일 만에 7연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주중 3연전 2차전을 치른다. 지난주..
환호하는 노시환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자신을 택한 상대 벤치의 선택이 오히려 독이 됐다. 한화 노시환이 끝내기 안타로 제대로 응징하며 팀을 5위로 끌어올렸다.노시환은 6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에서 3타수 ..
장현식, 삼성전 5이닝 무실점 승리무려 3191일 만에 선발승 거뒀다“막연하게 생각했는데, 현실이 됐다”4년 52억 계약, 이러면 ‘재평가’ 필요LG 장현식이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 승리 후 인터뷰에 나섰다. 잠실 | 김동영 기자 raining99@..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윤동희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NC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6연승을 달렸습니다. NC에 1점 뒤진 8회, 대타로 등장한 롯데 노진혁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9회말 원아웃 1-2루 기회에서는 윤동희가 중견수 앞에 떨..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를 3-2 끝내기 승리로 이겨 6연승으로 내달렸다. 끝내기 안타를 친 윤동희와 팀 동료들이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승리의 롯데" 패배를 잊었나. 수도권 원정 9연전에서 6승 1무..
프로야구 키움 서건창 선수의 호수비 보시죠.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 감각적인 글러브 토스로 투아웃 만루 위기를 막아냈습니다.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7화 캡처본‘천군만마’ 오승환·정훈을 등에 업은 파이터즈가 8대3으로 단국대를 격파했다. 이대호는 안타에 희생플라이 타점까지 기록하며 ‘베테랑의 야구’를 보여줬다.새 멤버 오승환, 정훈의 가세로 ‘천군만마’를 얻은 불꽃 파이터즈가 공수의 완벽한 조화 속에 시즌..
이민우가 6월 19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 멋진 피칭을 선보였다./한화 이글스 제공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이민우가 구원 등판해 역투를 펼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33살..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2사 KIA 변우혁이 좌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
장현식이 LG 트윈스의 4연승에 앞장섰다.장현식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LG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1회초부터 좋았다. 김지찬(2루수 땅볼), 김성윤(유격수 땅볼), 구자욱(중견수 플라이)을 돌려세우며 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