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표팀이 19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비시(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한 뒤 기뻐하고 있다. 밴쿠버/AFP 연합뉴스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카타르를 제물로 월드컵 본선 첫 승리를 따냈다.캐..
조너선 데이비드, 헤트트릭 달성카타르, 1무 1패제시 마시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카타르에 6-0 대승을 거뒀다. /AP.뉴시스[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캐나다가 세 번째 출전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사상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한국의 이강인이 경기 초반 경고를 받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이 19일(한국 시간) 오전 10..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오현규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이 2-1로 승리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체코전 1대 1 무승부, 디 애슬레틱 "이번 대회 최악의 경기"-즈와네 3경기 징계에 모코에나 경고 누적, 중원 두 축 한국전 결장-경기력도 전력도 흔들리는 남아공…홍명보호 16강 문 활짝남아공의 동점골을 넣은 모코에나(사진=FIFA 월드컵 SNS)[더게이트]정말로 전생에 나라라도 구..
고영욱. [뉴시스]가수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월드컵 응원 문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고영육은 18일 엑스(옛 트위터)에 “스포츠 경기에 큰 관심이 없어도 월드컵만큼은 챙겨 보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흥미가 떨어져 체코전은 하는지조차 몰랐다”고 썼다.이어 “멕시코전은 오랜만에 틀어놔 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테보호 모코에나 결장은 홍명보호에 큰 호재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탈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남아공은 최악의 전반을 보냈다. 전반 6..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승리를 화끈한 6골 차 대승으로 장식하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세웠다.캐나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B조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이 광화문 거리에 모였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넘치는 광화문 현장,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메시 부친 사망설' 제기메시 측 "추측이나 무책임한 보도 삼가달라"[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원톱으로 선발출격한다.홍명보 감독이 이..
[930MBC뉴스]◀ 앵커 ▶A조 빅매치인 오늘 경기 티켓은 이미 매진됐습니다.4만 명에 가까운 멕시코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예상되는데요.숫자는 물론 부족하지만 우리의 붉은 악마 응원단도 기세로 상대 관중들을 눌러버리겠다는 각오입니다.현지에서 손장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B..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김문환이 밸런스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
캐나다의 네이선 살리바가 19일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카타르전에서 골을 넣은 뒤 부상으로 실려 나간 동료 이스마엘 코네의 유니폼을 들어 올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캐나다는 6-0 대승과 함께 남자 월드컵 본선 첫 승을 기록했다. 게티이미지캐나다의 네 번..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체코전 승리의 숨은 1등 공신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각오를 전했다.버밍엄 시티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백승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