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삼성전서 1사 3루 위기 탈출, 올 시즌 단 한 번도 블론세이브 없어임시 마무리 전환 이후 17경기 나서 1승 16세이브, 세이브 성공률 100%2011년 오승환이 달성했던 세이브 성공률 97.9% 넘어설지 관심LG 마무리 손주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LG트윈스 ..
KT 안현민이 2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 | 김하진 기자KT 안현민은 지난 2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경기에서 의미 있는 홈런을 쳤다.이날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안현민은 7회 2사 만루의 상황에서 SSG 신상연의 5구째 ..
장현식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자리가 바뀌어도 기량은 어디 가지 않았다. LG의 깜짝 선발 장현식과 새 마무리 손주영이 익숙지 않은 역할에서도 제 몫을 다하며 팀의 4연승을 함께 이끌었다.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장현식의 5이닝 무실..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최근 팀에 합류한 일본인 우완 시라카와 케이쇼에게 5선발 보직을 계속 맡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완 파이어볼러 유망주 김태형은 당분간 불펜에서 대기한다.이범호 감독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6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KIA 올러.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3/[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보다 잘할 수 있을까. 이제는 KIA 타이거즈 에이스라 불러도 될 듯하다. ..
채널A승부수를 던졌다.‘야구여왕2’가 ‘승률 6할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더욱 독해진 목표를 내걸고 불꽃 튀는 트라이아웃에 돌입한다.오는 7월 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프랜차이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
롯데 자이언츠 '안경 에이스' 박세웅(31)은 소속팀이 6연승에 도전한 23일 부산 NC 다이노스전에서 올 시즌 가장 많은 7이닝을 소화하며 1점만 내줬다. 타선은 그가 마운드 위에 있을 때 리드를 안기지 못했지만, 8회 말 대타 노진혁이 홈런을 치며 2-2 동점을 만들었고, 9회 윤동..
-KIA, 3위와 2.5경기차·가을야구 확률 85.5%로 급등-LG·KT 잇따라 잡으며 '강팀 상대 강한 KIA' 본색-김도영 73경기 20홈런·카스트로 복귀 후 불방망이이범호 감독(사진=더게이트 DB)[더게이트]타이거즈가 강팀이었던 2024년의 향기가 느껴진다. 호랑이 군단 KIA 타..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KT 고영표가 23일 수원 SSG전서 이닝을 마무리한 뒤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팀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고영표는 신무기 스위퍼를 장착해 타자들에게 큰 혼란을 안기고 있다. 개인 선발 5연승을 질주하며 ‘고퀄스’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예선에 참가한 서울고 김지우가 활짝 웃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8/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홈..
지난 10일 SSG와의 홈경기 5회말 1사 만루에서 홈런을 친 LG 트윈스의 외국인선수 오스틴이 동료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LG 트윈스는 정규시즌 반환점을 앞둔 시점에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2026시즌 KBO리그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6월 21일 현재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부상을 털고 돌아온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팀의 연승을 견인하는 맹타를 휘둘렀다.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팀과 팬들에게 보답할 채비를 마쳤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
KIA 카스트로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 2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LG 선발 톨허스트를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복귀하자..
횡성한우리배 U-13 청룡 결승…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 10-4 제압MVP 박민겸 “리더십과 책임감 갖춘 롯데 황성빈 선수를 본받고 싶다”제2회 횡성한우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U-13) 청룡 우승을 차지한 동작구유소년야구단. 사진제공|대한유소년야구연맹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