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두산)가 8년 만에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예를 다시 안았다. KBO는 24일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로 합산한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을 발표했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별들의 무대에 출전할 양 팀 올스타를 뽑았다.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야수진의 부상 투혼 속에 주중 위닝시리즈 조기 확보에 도전한다. 왼쪽 무릎이 완벽하지 않은 요나단 페라자는 연이틀 정상 수비 소화에 나서고, 수비 도중 손을 살짝 다친 이원석도 대주자로 대기한다. 한화는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롯데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롯데의 새로운 아시아..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 역대 팬투표 최다 득표 영광…2018년 이어 두 번째핞화 이글스 강백호가 6월 21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2026 신한 SO..
7월 11일 서울 잠실에서 올스타전 삼성, 드림 올스타 베스트12에 4명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선 최형우, 구자욱, 르윈 디아즈와 핵심 불펜 이승민이 프로야구 '베스트12'에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2026 KBO 올스타전'에 참가할..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영입돼 팀을 떠나게 된 케니 로젠버그. IS 포토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벗는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오는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선발 투수로 네이선 와일스를 예고했다. 애초 ..
유민이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다./한화 이글스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에르난데스가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에르난데스가 무려 60일 만에 시즌 4승에 도..
LG 송찬의가 5회말 2사 1루서 2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5연승과 함께 염경엽 감독 700승에 도전한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치른다. 전날 경기서는..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7차전 맞대결을 한다.LG는 전날(23일) 삼성에 4-3으로 승리하면서 상대 성적 3승 3패로 동률이 됐다. LG는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다. 2위 KT와 승차를 3경기 차이..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성영탁이 '0이닝 5실점'의 충격을 딛고 다시 한번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갔습니다. 성영탁은 지난 20일 KT전 9회말 등판해 상대 타자들에게 4안타 5실점을 허용하며 데뷔 이후 최다 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직후 중계 화면에 눈물을 훔치는 듯한 모습..
오늘 잠실 삼성전서 700승 도전…달성 시 역대 최고령[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사진=울산 웨일즈남부리그의 최강자를 가리는 울산과 부산의 불꽃 튀는 라이벌전이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진다.울산웨일즈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문수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개막전 이후 첫 홈 라이벌전인 '울롯 빅매치' 3연전을 치른다고 ..
인터뷰 도중 미소를 짓고 있는 LG 염경엽 감독.[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염 감독은 2013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KBO리그 역사..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KIA 선수들이 23일 키움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는 지난 2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9-4로 앞선 9회말 마무리 성영탁이 아웃 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하고 4피안타 2볼넷으로 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트윈스는 개인용 주변기기 글로벌 전문기업 '로지텍'과 콜라보에 나섰다.LG트윈스와 로지텍은 야구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팬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야구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콜라보를 기획했다.이번 콜라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