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스파크스의 베테랑 포워드 네카 오그미케(36)가 코트와 작별을 예고했다.오그미케는 현지시간으로 19일 ‘보드룸 톡스’의 테일러 룩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2026시즌 이후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이 인터뷰에서 그는 “언제 물러나야 할지 아는 것에도 힘이 있..
지난 18일 대만 블루와의 윌리엄 존스컵 조별리그 4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DB 강상재. /CTBA 원주 DB로 옮겨온 건 2021년. DB의 부주장 강상재(32)는 그동안 정규리그 우승, 리그 베스트5 등 팀·개인 영예를 모두 안았다. 어느덧 프로 11년 차로 팀 내에선..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삼각 트레이드가 성사됐다.‘ESPN’은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 덴버 너깃츠, LA클리퍼스 세 팀의 삼각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그 결과 덴버의 스몰포워드 페이튼 왓슨(23)은 클리블랜드로 이적한다. 페이튼 왓슨이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청주, 양정웅 기자) 올해 여자프로농구(WKBL) 드래프트에서 '100% 취업률'을 자랑한 광주 수피아여고.때로는 안 볼 정도로 싸우기도 했지만, 프로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날 세 친구는 부둥켜 안고 새로운 출발을 서로 응원했다. 수피아여고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
“드리블과 수비를 보완해야 한다. 그리고 슛을 모두 넣을 수 있도록, 슈팅 또한 더 가다듬어야 한다”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WKBL 6개 구단 코칭스태프와 사무국이 옥석 가리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39명의 지원자가 ..
골든스테이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린이다. 2010년대를 지배했고, 시대의 강호였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지난 시즌 힘든 시간을 보냈다. 스테판 커리(188cm, G)가 무릎 부상으로 27경기를 결장했고, 지미 버틀러(201cm, F)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여기에 모..
[루키 = 이동환 기자] 클리블랜드, 덴버, 클리퍼스가 윙 자원을 맞바꾸는 다각 트레이드에 합의했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LA 클리퍼스, 덴버 너게츠가 페이튼 왓슨이 클리블랜드로, 맥스 스트러스가 클리퍼스로 향하는 삼각 트레이드에..
[사진] KBL 제공.[OSEN=고성환 기자] 어느덧 30번째 생일을 앞뒀다. KBL이 출범 3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로고를 공개했다.KBL은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농구의 출범을 알렸다. 오는 2027년 2월 1일 출범 30주년을..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 (사진=KBL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출범 3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를 20일 공개했다.KBL은 지난 1997년 2월1일 ..
[점프볼=이규빈 기자] 마침내 왓슨 드라마가 종결됐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0일(한국시간) 페이튼 왓슨의 사인엔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왓슨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이적해 4년 88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고, 맥스 스트러스가 LA 클리퍼스로, 덴버 너겟츠는 2031..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감독님께서 추구하시는 농구를 모든 선수들이 똑같이 나아가면 좋은 경기력이 나올 거다.”연세대는 19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연습경기에서 65-83으로 졌다. LG는 외국선수 아치 굿윈이 출전했고, 연세대는 전력의 핵심인 이주영과..
내년 1월 31일 올스타전 개최KBL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 (KBL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를 20일 공개했다.KBL은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농구의 출범을 알렸다.오..
다양한 옵션을 갖췄던 라빈이 결국에는 새크라멘토에 남게 됐다. 잭 라빈(196cm, G)은 이번 비시즌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4,900만 달러 규모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하며 팀에 잔류했다. FA가 아닌 플레이어 옵션을 선택하며 새크라멘토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라빈은 2014년 신인 드..
KBL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KBL[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L은 "출범 3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고 20일 알렸따. KBL은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농구의 출범을 알렸다. 오는 2027년 2월 1일 출범 ..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이 다음 시즌 신인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인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총 39명이 참가했고 이 중 15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