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역대 최다 260만 표·통산 15회 올스타 '압도'-잠실 마지막 올스타전에 두산·LG 대거 집결-팬심과 선수단 투표 엇갈려 희비 갈린 선수들도두산이 6명의 올스타 베스트 12를 배출했다(사진=두산)[더게이트]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올스타전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양의지를 포함..
김건우가 6월 성적이 좋지 않다./SSG 랜더스[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김광현 후계자' 김건우(SSG 랜더스)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숭용 감독은 이 시기를 버틴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며 선수를 감쌌다. SSG는 2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경기 준비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눈부신 투구를 했다면 모를까..."두산 베어스 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가 2군..
▲ 양의지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전날 9회초 포수 자리에 대타 투입 최형우벤치에 남은 포수 없던 상황박지만 감독 “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12년 만에 진풍경 나올 뻔삼성 최형우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날린 후 더그아웃으로 돌아와 동료들과 하이파이..
LG 염겨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전날 승리를 복기하면서 반성했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치른다. 전날 LG는 4-3 승리를 거뒀다...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나성범이 3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58세 3개월로 ‘최고령' 700승 감독 기록도 수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KBO 리그 통산 700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염 감독은 23일 현재 KBO 리그 감독 통산 699승을 기록 중이다. 2013년 넥센 히어로즈 사령탑으로 데뷔한 뒤 13년 만에..
LG 송창의가 4회말 1사 3루 문성주 플라이 아웃에 삼성 강민호의 포구 실책에 득점을 올리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삼성 최형우가 9회초 대타로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엔트리 변화를 줬다. ..
두산 양의지. 베어스TV 캡처두산 양의지.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주전 포수 양의지가 8년 만에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예를 다시 안았다. 최다 득표 신기록도 경신했다.KBO 사무국은 24일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로 합산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을 ..
역투하는 손주영.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선발에서 마무리로 보직을 바꾼 LG 트윈스 손주영이 2018년 정우람 이래 8년 만의 왼손 투수 구원왕에 도전한다. 손주영은 2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⅓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3개를 내주며 고전했지만 삼진 3개를 솎..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무사 1, 2루 상황 LG 오스틴의 내야 땅볼 때 포구 실책을 범한 ..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두산 카메론이 1회말 무사 1루서 안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타카다 타쿠토가 6월 17일 잠실 KT 위즈전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김휘집/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드디어 돌아왔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8년 만에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KBO 사무국 발표 명단에 따르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의 양의지는 역대 팬 투표 최다인 260만 5천여 표를 얻어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양의지는 이만수, 강민호에 이어 역대 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