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케니 로젠버그.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외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가 복귀한다. 단기대체선수 케니 로젠버그는 키움을 떠난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와일스가 28일 창원 NC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순서대로면 23일 KIA전에 등판했던 박준현이 나설 차례지만 관리를 위해 이날 ..
총 260만5510표 득표작년 김서현 178만표 넘어드림·나눔 베스트12 확정내달 11일 잠실구장서 개최 두산 양의지. 연합뉴스포수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역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드림과 나눔 팀의 올스..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8회초 양의지가 2루타를 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23/[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정말 감격스럽다."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KBO리그 올스타 최다..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7/[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호랑이 군단이 별들의 잔치 전반을 완벽하게 집어삼켰다. 2026 KBO 올..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최형우가 오른쪽 펜스 직격 2루타를 날리고..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임지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23 / foto0307@os..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쉬어야 되는데, 그래도 뜻깊을 것"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
삼성 김영웅이 3회초 첫 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잠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다시 유격수 자리로 복귀한다. 삼성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는다. 전날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복귀한..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천신만고 끝에 거머쥔 4연승에 높은 의미를 부여했다. 자칫 한 주 운영이 크게 꼬일 수 있었던 고비를 잘 넘겼다는 입장이다.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류승민과 김민석이 동반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치러 2-3으로 패했다. 이날 두..
KIA 타이거즈 박재현.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올 시즌 가장 뜨거운 '에어포켓'을 뚫고 별들의 잔치에 초대받은 영건의 패기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생애 첫 올스타전 '베스트 12' 한 자리를 거머쥔 K..
2014년 6월 포수로 경기를 마무리 한 최형우가 당시 팀 동료 김상수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최형우가 24일 잠실 LG전 9회 2루타를 때리고 베이스를 밟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포수요? 최형우 쓰려고 했죠.”박진만 삼성 감독이 24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리빙 레전드' 최형우가 정규시즌 공식 경기에서 포수 마스크를 쓰는 진귀한 모습 연출이 팀의 석패로 아쉽게 이뤄지지 못했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
팬 투표 총 496만 표로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최형우·오스틴 등 신기록 속 베스트 12 최종 확정(MHN 최유한 기자) KBO 리그의 역대급 흥행 열기가 올스타전 무대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역대 가장 빠른 600만 관중 돌파와 202경기 매진을 기록 중인 2026시즌의 뜨거운 인기를..
▲ 김영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