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우승 후보 브라질은 간판스타 네이마르의 복귀 속에 15회 연속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브라질이 3대 0 승리를 거두자, 네이마르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는데요.도윤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브라질은 시작부터 우승 후보다웠습니다.경기 시작 7분 만에 전방 압박으로 기회..
[뉴스데스크]◀ 앵커 ▶스위스는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를 꺾고 조 1위로 32강에 올랐습니다.조 2위가 된 캐나다는 우리를 꺾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2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이재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B조 1위를 두고 정면 대결한 스위스와 캐나다.치열한 공방 속에 스위스가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브라질과 모로코가 나란히 32강에 진출했다.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
[앵커]손흥민은 오늘 남아공전까지 네 번의 월드컵에서 통산 13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가운데 선발로 나오지 못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팀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이희정 기자입니다.[기자]무거운 분위기에서 취재진 앞에 선 손흥민, 자신..
모로코, C조 2위 확정… 한국은 A조 3위모르코는 아이티를 4-2로 꺽고 C조 2위를 확정했다. /사진=FIFA[STN뉴스] 정성용 기자┃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모로코는 아이티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자력으로 32..
3위 12개국 중 4번째로 높아- D~L조 3팀보다 우위 점해야- 혼전 G·H조 막판 변수될 듯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위에 그치며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 한국은 남은 조별리그 경기를 지켜보며 운 좋게 32강에 합류하길 기대할 수밖에 없는 처지다..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 자세..
[뉴스데스크]◀ 앵커 ▶오늘 홍명보 감독은 주장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하는 강수를 뒀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손흥민도 답답함을 드러냈는데요.조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월드컵 통산 13경기 만에 처음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 "'아..
[앵커]이길 것이라는 기대가 컸던 경기였기에 오늘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 현장에서는 탄식이 여러번 터져나왔습니다. 휴가까지 내고 응원에 동참했지만 차마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분한 마음에 눈물을 보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박호연 기자입니다.[기..
[앵커]종료가 끝난 뒤 이강인 선수가 그라운드를 주먹으로 내리칩니다. 괴로운 듯 주저앉았고, 오랫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못 해서 진 것"이라며 다른 데서 이유를 찾지 않았습니다.이희령 기자입니다.[기자]전반 8분, 이 장면이 가장 아쉬웠습니다.골문 앞으로 흐른 공을 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에메르송 로얄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할 수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는 에메르송 영입을 위해 플라멩구와 협상을 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지 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수 있다. 빌라의 에메르송 영입 추진은 다소..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을 노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할까. 영국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래시포드가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타깃으로 남아 있으며, 바르..
[앵커]서울 광화문광장에 2만 명 넘게 모인 붉은 악마들.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요. 종료 휘슬이 울리자,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 컸습니다. 현장에 이서우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기자]광화문 광장에 모여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붉은 악마들. [현장음] "대~한민국!" 후반 시작 ..
[앵커]이번 3차전 경기를 문화 공간에서 즐기는 이색 풍경이 펼쳐졌습니다.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 축구팬들이 모여 한목소리로 응원전을 벌였는데요.아쉬운 패배에도 열기는 뜨거웠습니다.이화영 기자입니다.[기자]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빨간 티셔츠를 챙겨 입은 축구팬들이 삼삼오오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홍명보호 참사보다 심각한 상황을 마주한 스코틀랜드가 브라질에 완패를 당하며 조기 짐을 쌀 위기에 처했다.스코틀랜드는 25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3차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