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 딘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
LG, 삼성전 2-0 승리5연승 질주, 위닝시리즈 확보오스틴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톨허스트 6이닝 무실점 QSLG 선수들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잠실=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
▲ 잠실전적(24일) 삼성 000 000 000 - 0 L G 000 101 00X - 2 △ 승리투수 = 톨허스트(8승 5패) △ 세이브투수 = 리오스(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오러클린(5승 4패) △ 홈런 = 오스틴 22호(4회1점·LG) (서울=연합뉴스)
2-0 승리…'홈런 선두' 오스틴, 시즌 22호 아치톨허스트, 6이닝 무실점 '시즌 8승 공동 선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홈런 1위' 오스틴 딘의 결승 솔로포를 앞세워 파죽의 5연..
LG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역시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를 2-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함과..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6회 2루타를 날린 LG 오스틴.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4회 LG 오스틴이 삼성 오러클린을 상대..
LG 오스틴 타격 장면[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
오스틴 결승 홈런 힘입어 무실점 승리선두 독주 체제 공고…시즌 47승 26패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LG 트윈스 제공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역대 9번째로 통산 700승 감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는 신바람 5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독주 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LG는 24일 서..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오스틴이 24일 잠실 삼성전 6회말 1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도달했다.투·타 모두에서 우위를 보인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5연승을 달렸다.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
LG 염경엽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 동시에 염경엽 감독이 역대 9번째 통산 700승 고지를 밟았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선제 좌월 솔로포를 ..
키움 안우진이 24일 고척 KIA전서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인 6실점을 기록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안우진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5.1..
LG트윈스 오스틴 딘. 연합뉴스프로야구 홈런 선두를 달리는 오스틴 딘(LG트윈스)이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완성했다.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통산 15번째 올스타 선정지난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양의지(25번)가 1회초 2사 1루에서 선제 투런홈런을 때리고 홈인하며 정수빈의 환영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양의지가 올스타 팬 투표 ..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연패 탈출의 중책을 맡고 마운드에 오른 키움 히어로즈의 '광속구 에이스' 안우진이 KIA 타이거즈의 막강 화력을 버텨내지 못하고 처참하게 무너졌다.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