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적(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에콰도르(1승 1무 1패) 2(1-1 1-0)1 독일(2승 1패) △ 득점 = 레로이 자네(전2분·독일) 닐손 앙굴로(전9분) 곤살로 플라타(후32분·이상 에콰도르) (과달라하라=연합뉴스)
Ecuador's forward #20 Nilson Angulo Germany's forward #19 Leroy Sane[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북중미월드컵 32강행을 조기 확정한 독일(FIFA 10위)이 에콰도르(FIFA 23위)에 역전패했다. 독일은 26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
카이 하베르츠(독일). 게티이미지코리아풀주전을 내보낸 독일이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3위 에콰도르는 32강 진출했다.26일(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을 치른 독일이 에콰도르에 1-2..
리오넬 메시. 사진 | 텍사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 부츠’(득점왕) 경쟁이 조별리그에서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북중미 월드컵의 조별리그가 한창인 가운데 득점왕 경쟁도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가 5골로 ..
[OSEN=이인환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의 작은 기적을 멈춰 세웠다.코트디부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퀴라소를 2-0으로 눌렀다.니콜라 페페가 전반 7분과 후반 19분 연속골로 ..
26일 전적(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코트디부아르(2승 1패) 2(1-0 1-0)0 퀴라소(1무 2패) △ 득점 = 니콜라 페페(전7분·후19분·코트디부아르)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얀 디오망데(코트디부아르). 게티이미지코리아니콜라 페페 멀티골에 힘입은 코트디부아르가 조 2위 통과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퀴라소는 무승 탈락했다.26일(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
남아공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괴로워하는 우리 선수들 옆에서 남아공 선수단이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몬테레이에서 편광현 기자입니다. 후반에 교체 투입돼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카스트로프에게, 남아공 전은 '..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코트디부아르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로 향한다. 코트디부아르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승리로 E조 2위..
[뉴스투데이]◀ 앵커 ▶남아공에게 충격패를 당한 경기장에서 우리보다 먼저 경기를 치른 일본은 정반대의 결과를 냈는데요.세계적인 강팀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일본과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김태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덥고 습한 날씨에 체력 저하까지 보이며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독일 대 에콰도르의 경기, 독일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ESPN뉴욕 인근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월드컵 E조 독일과의 축구 경기 후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 세바스티안 베카체세가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AP..
[폭스버러=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리스 제임스. 2026.06.24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리스 제임스(첼시)와 데클란 라이스(아스널)가 나란히 26일(한국 시간) 훈련에 불참해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출전 여부에도 물음표가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몬테레이 참사'로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또 한 번 속이 쓰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철저한 시스템 축구로 '조직력'을 뽐내는 영원한 라이벌 일본 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봐야 하기..
[OSEN=이인환 기자] 주드 벨링엄의 손 하나가 월드컵 판정 논란에 불을 붙였다.TNT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나전에서 벨링엄이 조던 아예우와 대화하며 입을 가렸지만 퇴장당하지 않은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같은 대회에서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은 비슷한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E조 3위 에콰도르가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며 승점 4점으로 조별 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도 한 층 더 희박해졌다.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