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서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BNK에 지명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청주 |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청주 | 윤은용 기자] ‘고교 최대어’라는 평가 속에 전체 1순위까지 기대됐으나 결과는 아쉬운 2순위다. 그런데 정작 본인..
“몸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WKBL 6개 구단 코칭스태프와 사무국이 옥석 가리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39명의 지원자가 컴바인과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 순차적으로 참가했다.이번 드래프트는 지난 ..
KBL은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농구의 출범을 알렸다. 오는 2027년 2월 1일 출범 30주년을 맞는 KBL은 지난 30년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아 30주년 기념 로고를 제작했다.이번에 공..
[점프볼=조형호 기자] 스카이플러스스포츠는 도전을 국내로 한정짓지 않는다.스카이플러스스포츠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히라카타시에서 열린 유소년 농구대회 ‘킹피셔스컵(Kingfishers Cup)’에 참가, 한·일 유소년 농구 교류를 이어갔다. 한국을 대표해 우리은행을..
신한은행, 트래프트서 가네다 마나 지명日 W리그 경험한 ‘즉시 전력감’가드, 포워드 모두 가능한 자원최적 활용법 찾아야 4시즌 만의 봄농구 보인다가네다 마나(오른쪽)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WKBL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임하고 있다. 사진 | WKBL[스포츠서울 | 청주=강윤..
KBL이 출범 3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 KBL은 지난 1997년 2월 1일 안양 SBS와 인천 대우증권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농구의 출범을 알렸다. 오는 2027년 2월 1일 출범 30주년을 맞는 KBL은 지난 30년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
[루키 = 이동환 기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베테랑 지도자 닥 리버스가 르브론 제임스와 제이렌 브라운을 영입하며 막강한 전력을 구축한 필라델피아를 향해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닥 리버스 감독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진행된 명예의 전당 헌액식 기자회견에서 필라뎊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엑스포츠뉴스 청주, 양정웅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에 2년 연속 '대졸 신인'이 탄생하게 됐다. 이제 현장의 시선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청주 KB스타즈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8순위 지명권을 단국대학교 센터 김..
‘쓴소리 하는 형’ 강상재선수들 이끄는 베테랑의 힘“내가 해야 할 일이죠”“동생들이 안 좋아할걸요”개인 목표도 확실히 잡았다DB 강상재가 18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윌리엄 존스컵 A조 조별리그 4차전 대만 블루와 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사진 | CTBA cite..
[점프볼=최창환 기자] LA가 리빌딩에 돌입한 가운데 WNBA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네카 오구미케가 은퇴를 예고했다.박지현의 소속팀 LA 스파크스는 20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구미케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ESPN’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도 해당 소식을 상세히 다..
창원 LG의 새로운 해결사 아치 굿윈이 우승을 이야기했다.LG는 지난 19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연세대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조상현, 조동현 감독의 비공식 ‘형제 대결’이 펼쳐진 이날, 뉴 페이스 굿윈의 멋진 패스 쇼도 지켜볼 수 있었다.‘NBA 출신’ 굿윈은 올 여름, LG가..
KCC 이지스 주니어 연합 U-18 대표팀에 승선해 치열했던 제천 무대를 3위로 완주한 광명 KCC의 조하랑, 진연수 선수가 마지막 대회의 뜨거운 소회를 전해왔다.두 선수는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천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에 출..
강력한 전면 압박 수비로 일군 화끈한 승리와 잦은 패스 미스로 자멸한 아쉬운 패배. 배종원 원장이 이끄는 KCC 이지스 주니어 인천점 (이하 인천 KCC) U15 대표팀이 부천 코트에서 1승 1패를 거두며 결선 토너먼트를 향한 마지막 예선 과제를 받아들었다.인천 KCC U15 대표팀은 ..
사진=KBL 제공 한국농구연맹(KBL)이 출범 30주년을 앞두고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 KBL은 1997년 2월1일 SBS와 대우증권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시대를 열었다. 이에 오는 2027년 2월1일 출범 3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를..
[스타뉴스 | 청주=이원희 기자] 2026~2027시즌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임연서(오른쪽, 수피아여고)가 드래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고교 무대를 평정하고 프로에 입성한 임연서가 이제 '슈퍼팀' 부산 BNK에서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