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부천)]김상준은 5점 차 대패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다가오는 더비 2연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다짐했다.부천FC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0-5로 패배했다. 이로써 부천은 승점 31점에 머..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FC서울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FC서울이 10명이 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시즌 첫 5연승을 달렸다.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인천전에서 후반 16분 상대 자책골로 승리했다. 7경기 무패(5승 2무)..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남은 시즌 팀을 이끌기로 결정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유병훈 FC안양 감독의 모든 선택에는 팀이 있었다. 유 감독은 지난달 29일 펼쳐진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를 ..
활짝 웃은 FC서울 김기동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이 전반 3분 만에 퇴장 카드를 받고 10명이 싸운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시즌 첫 5연승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경인 더비'에서 후반..
[OSEN=전주, 정승우 기자][OSEN=전주, 정승우 기자] "감독님께 편안하게 계시라고, 제가 캐리하겠다고 했어요."장난처럼 건넨 약속을 경기장에서 지켰다. 이승우(28, 전북현대)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을 2위로 끌어올렸다.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황도윤이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열린 FC서울 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후 믹스트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재호 기자황도윤(23·FC서울)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활약을 다짐했다.서울..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최연소 해트트릭과 서울 이랜드FC의 승격 가운데 하나만 고르라는 질문에 안주완(17)은 망설이지 않았다. 이미 K리그의 각종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신예가 바라보는 다음 목표는 개인 기록이 아닌 팀의 K리그1 승격이었다.안주완은 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가운데)이 상대와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강인(25)의 시즌 2호골이 골대에 막혔다. ATM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끝난 2026~27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 양민혁(KVC 베스테를로)이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되자 일본에서도 그의 상황을 주목했다.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5일(한국시간) "한국의 영스타 양민혁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FC서울이 멀찍이 달아난 사이 2위부터 5위까지는 승점 5점 안에 모였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의 우승 경쟁은 서울의 독주 체제로 기울었고, 그 뒤에서는 전북현대와 울산 HD, 제주SK FC, 강원FC가 혼전을 벌이고 있다.서..
성공하면 연장, 실패하면 다시 시작?한국축구가 지향할 축구에 맞는 후보군을 상시 발굴·검증해야현영민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오른쪽)이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KFA TV 채널에 나와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선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KFA TV 화면 캡처[더팩트 | ..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승리의 의미를 설명했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
사진=서울 이랜드[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새로운 신성이 등장했다. 서울 이랜드 FC의 안주완이 K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프로 데뷔 첫 시즌부터 각종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안주완이 이번에는 K리그 최연소 멀티골 기록까지 새롭게 작성했다.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사진=대전하나시티즌[포포투=박진우(부천)]명불허전 '가을 마사'다. 마사가 9월 첫 경기에서 가을의 시작을 알렸고, 구단 역사까지 썼다.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
'4-4-2' 주제로 책 집필…"다양한 전형 구사" 평가스페인 출신 감독의 이강인 활용법에도 '관심'소치 감독 시절 'AI 과의존' 의혹도…모레노는 부인모레노, A매치 6경기 성과 내면 아시안컵 지휘 가능[앵커] A대표팀 최초의 스페인 출신 사령탑 모레노 감독이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