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오른쪽)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앞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은 멕시코전 패배에도..
[골닷컴] 김형중 기자 = 멕시코전에서 패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직 조 2위를 달리고 있지만, 3차전 결과에 따라 A조 꼴지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무승 징크스를 깨지 못했습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멕코와 2차전에서 0-1로 졌습니다.이제 한국의 다음 상대는 남아공인데요.자세한 내용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대표팀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홈팀 멕시코에게 0:1로 아쉽게 석패를 ..
1만8천명 집결해 멕시코전 응원…상권도 대낮부터 월드컵 특수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붉은 물결(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2026.6.19 hwa..
[2026 북중미 월드컵] 홍 감독, “아직 한 경기가 남아 있다”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A조 조별리그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김지호기자 홍명보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식당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 앞에 모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광주=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 "회사에 연차 내고 응원하러 뛰어왔어요. 오늘 경기는 아쉽지만 남은 경기에선 좋은..
1차전보다 많은 인파 모여…"아쉽지만, 선수들 고생했다"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김솔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태극전사들이 멕시코에 아깝게 패배했지만, 대표팀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경기 남부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19일 오전 10시 경기 시작을 알리는 주심의..
멕시코 골키퍼 랑헬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전에서 양현준의 슈팅을 막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멕시코 골키퍼 랑헬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전에서 양현준의 슈팅을 막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멕시코를 상대로 총공세를 펼쳤지만 패배로 경기를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승규(FC 도쿄)의 뼈아픈 실책 하나가 승부를 갈랐다. 외신도 결정적인 실점 장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때 홍명보 감독이 황희찬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19일..
홍명보 감독이 19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중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고개 숙일 필요 없다.”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서 패배 뒤 선수단을 향해 건넨 메시지다.홍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은 넣지 못했지만, 경쟁력을 입증하며 멕시코를 위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
한국, 19일 멕시코전에서 0-1 패배이강인 '기회 창출 3회' 등 맹활약에도'사제 인연' 아기레 멕시코 감독 못 넘어[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패배한..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의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최종전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오늘 멕시코전 패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준비한 대로 잘했다"면서 "실점 장면이 아쉽지만, 마지막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펼..
조남기 기자"한국이 멕시코에 선물했다."19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라운드 대한민국-멕시코전이 킥오프했다. 아쉬운 패배였다. 한국은 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했고, 끝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