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17일 오후 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총 11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자는 총 1천261명으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16명, 얼리 ..
▲ 류승민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역시 트레이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지난 5월 초였다. 두산과 삼성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삼성에서 외야수 류승민(..
염갈량 700승 지킨 리오스 ‘세이브’본인의 KBO리그 첫 세이브“역사의 한 부분 돼 기쁘다”“팀이 필요로 하면 3연투 의향도 있다”LG 리오스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잠실=..
역투하는 양현종.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가 올해 키움 히어로즈에 8전 전승을 거두고 '천적'으로 맹위를 떨쳤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10-3으로 이겼다. 지난해 1승을 보태 키움을 상대로 9연승..
2026년 5월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158km이라도 뜨거운 KIA 타이거즈 타선을 못 막네. 안우진(27,..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 두산 선발 최민석이 5회말 2사 3루 LG 송창의를 삼진으로 잡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서고 있다./마이데일리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와 이..
삼성에 2-0 승롯데, NC에 5-3 승…SSG는 kt에 5-4 승KIA, 키움에 10-3 승…두산은 한화에 7-2 승LG 오스틴 타격 장면.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의미 있는 기록들을 쏟아내며 5연승을 질주, 선두를 지켰다.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
-KIA, 6회에만 6득점하며 10대 3 대승-양현종 통산 191승…키움전 9연승 질주-안우진 5.1이닝 6실점…키움 최하위 고착연승 행진을 달리는 KIA(사진=KIA)[더게이트]선두 LG 트윈스와 2위 KT 위즈를 연달아 주저앉힌 호랑이의 기세를 최하위 팀이 막아서기는 무리였다. 한껏..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가 키움에 10: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고척, 김한준 기자(엑스..
'최민석 호투' 두산, 한화 제물로 4연패 탈출'6회 6점' KIA, 올해 키움에 8전 전승…키움 8연패SSG, KT 추격 뿌리치고 5-4로 신승[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나승엽.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삼성에 2대 0 완승하며 5연승 단독 선두-오스틴 시즌 22호 결승포...전 구단 상대 홈런-톨허스트 6이닝 무실점...리오스 161.7km/h 세이브결승포를 날린 오스틴 딘(사진=LG)[더게이트]LG 트윈스가 파죽의 5연승으로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역..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삼성 (아리엘 후라도) - (이정용) LG▲사직(오후 6시30분)NC (토다 나츠키) - (이민석) 롯데▲수원(오후 6시30분)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 (소형준) KT▲대전(오후 6시30분) 두산 (웨스 벤자민) -..
▲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통산 700승을 기록한 LG 염경엽 감독이 차명석 단장에게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
▲ 김건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물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게도 날벼락이 떨어질 뻔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김건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최고령 700승을 달성한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2-0으로 눌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