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완전체 전력을 가동할 수 없는 가운데 상위권에 안착한 저력을 치켜세웠다.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구단 역사상 최초의 홈런왕을 향한 힘찬 질주를 이어갔다. 팀 5연승을 견인하는 결정타를 터뜨리고 타격감을 더욱 끌어올렸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안우진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분명 메이저리그급 재능을 가진 투수다. 그러나 재능과 현실은 다르다. 현실은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재활 과정에서 어깨까지 다쳤던 투수라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메이저리그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의아하다.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복귀 과정이다. 보..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홈 6연승과 함께 4연승 신바람을 달린 뒤 잠실벌을 가득 메운 홈팬들과 위기를 버텨낸 불펜진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대..
김민준이 6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데뷔승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수원=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SSG 랜더스의 '신성' 김민준이 드디어 빛났다. 3경기 만에 데뷔승을 챙겼다. 그 상대가 '2위' KT 위즈이기에 더욱 놀랍다. 앞선 2경기와 이날..
▲ 양현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6회에도 올라가고 싶었는데…"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무4사구 ..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데뷔 첫 승을 거둔 김민준 / [email protected][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제 갓 프로에 데뷔한 스무살 투수가 SSG 랜더스와 전신 SK 와이번스 전설의 투수들을 대거 소환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신인투수 김민준은 지난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김주원이 8회초 1사 2루 이우성 타석때 3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
싸늘하게 식어버린 타선의 무기력함 속에 삼성라이온즈가 2연패에 빠지며 선두의 5연승 제물로 자존심을 구겼습니다.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단 4개의 안타와 11개의 삼진을 당하는 타선 침묵 속에 0-..
OSEN DB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가 2018년 이후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구속 161.7km를 던지며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리오스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
나승엽이 역전 결승타를 터뜨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게임노트]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잠실] 삼성 [0-2] LG [승]톨허스트 [세]리오스 [패]오러클린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LG는 송승기를,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2사 2,3루 한화 채은성이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저득점 흐름의 'FC 두산'에서 드디어 벗어났다. 최근 7경기에서 모두 3득점 이하 경기를 펼쳤던 두산 베어스가 장단 19안타를 때린 타선 폭발력으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
약셀 리오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가 KBO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던지며 압도적인 마무리 투수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리오스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팀이 2대 0으로 앞선 9회말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올..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기아 한준수가 2회초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준수한테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KIA 타이거즈 포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