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KBO는 2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은 오는 7월..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의 메카'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
KOZ 엔터테인먼트“저희 노래가 응원가로 사용돼 영광”야구장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VIRAL’이 울려 퍼지고 시구·시타부터 응원까지 맹활약을 했다.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5연승을 달렸다. LG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톨허스트는 6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 오스..
지난달 삼성 라이온즈의 제안으로 성사된 '박계범-류승민' 1대1 트레이드가 두산 베어스에 기대 이상의 결과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퓨처스리그에서 3할 3푼 8리 타율을 기록하며 기회를 엿보던 외야수 류승민은 정수빈 손가락 부상에 지난 16일 1군으로 콜업됐습니다. 1군 합류 이후 출장..
2026년 5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양의지가 6회말 2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치며 통산 2000안타를 기록한 뒤 헬멧을 벗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5월 ..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프로 통산 700승을 달성했다.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LG 염경엽.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
KIA 박재현이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수로서 첫 올스타전이라 떨린다.”올시즌 KIA의 히트 상품 박재현(20)이 데뷔 첫 올스..
한동희·윤동희 복귀 맞물려 승승장구8위 같지 않은 8위…5강 진입도 가능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오른쪽)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8회말 득점한 뒤 김동혁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6.24 롯데 자이언츠 제공지는 법을 잊은 롯데 자이언츠가 파죽..
7연승에 가을야구 확률 1.7% → 9.5%…5위 두산과 3경기 차스리런 홈런 날린 롯데 김동현(서울=연합뉴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초 1사 2, 3루 상황 3점 홈런을 친 롯데 김동현이 기뻐하고 있다..
양현종 5이닝 3실점 시즌 5승째 달성키움전 전승, 반면 1~2위팀 상대로 열세KIA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즌 전적 8승 무패의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완승에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LG 오스틴 딘이 홈런을 치고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잠실야구장 마지막 해, LG 트윈스의 숙원 두 가지가 풀릴지도 모른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통렬한 홈런포로 LG 구단 최초 역사를 향해 나아갔다.오스틴은 24일..
프로야구 선두 LG가 홈런 1위 오스틴 선수의 시즌 22호 결승포를 앞세워 삼성을 꺾고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오스틴은 0대 0으로 맞선 4회 리그 홈런 1위답게 한 방으로 균형을 깼습니다. 삼성 오러클린의 스위퍼를 벼락같은 스윙으로 잡아당겨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시즌 ..
LG 약셀 리오스가 24일 잠실 삼성전 9회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구속이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구속만큼 원초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것도 없다. 메이슨 밀러(샌디에이고)나 제이컵 미저라우스키(밀워키) 같은 파이어볼러들이 빅리그에서도 각광 받는 이유다.KBO리그에서도 ..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안현민 선수가 9회 포수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고교 시절 포수를 해서 인지 완벽한 블로킹도 선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