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키움전 9전 전승·4연승 질주네일, 7이닝 무실점 완벽투...시즌 5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 김도영이 하루에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김도영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3회초 키움 알칸타라 상대 솔로홈런을 날린 KIA 나성범.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IA 타이거즈가 홈런 4방을 터뜨리며 키움 히어로즈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애덤 올러가 지난 4월24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둔 뒤 포수 한준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전반기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보다 후반기 스타트를 어떻게 끊느냐가 더 중요하다.”KIA의 시선은 이미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를 바라보..
KT 샘 힐리어드. KT 위즈 제공타율 1위 KT가 타격에서 우위를 점하며 웃었다.KT는 25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경기에서 12-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4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무려 6타점을 쓸어담으며 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1회초 2사 기아 김태형을 상대로 솔로포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샘 힐리어드가 말 그대로 펄펄 날았..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LG의 경기. 5회 1타점 적시타 날린 KT 힐리어드.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4/[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가 짜릿한 역전 홈런으로 승리를 잡았다. KT는 25일 수원 ..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NC 데이비슨이 외야 뜬공을 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OSEN=박준형 기자] KT 힐리어드 2026.06.02 / [email protected] [OSEN=박준형 기자] KT 허경민 2026.06.02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가 31안타를 주고 받는 치열한 타격..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7회초 시즌 22호 투런홈런을 날린 KIA 김도영.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IA 타이거즈의 '천재 타자' 김도영의 방망이가 다시 한번 무섭게 불을 뿜었다..
▲ 고척전적(25일) KIA 004 000 500 - 9 키움 000 000 022 - 4 △ 승리투수 = 네일(5승 4패) △ 패전투수 = 알칸타라(7승 6패) △ 홈런 = 김도영 21, 22호(3회2점, 7회2점) 나성범 15호(3회1점) 카스트로 5호(7회1점·이상 KIA) ..
김도영, 21·22호 홈런으로 리그 공동 선두 복귀KIA, 올 시즌 키움전 9전 9승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과 제임스 네일의 활약을 앞세워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KIA는 25일 서울 고척 ..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초 KIA 김도영이 카스트로의 2루타를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을 싹..
KIA 김도영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홈런 1위’ KIA가 대포만 4방을 작렬하며 키움을 무너뜨렸다. 김도영(23)과 나성범(37)..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1사 주자 1루 KIA 김도영이 좌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세리머니를 하..
나성범·카스트로도 대포 발사…네일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김도영, 하루에 홈런 두 방[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하루에 홈런 2방을 몰아쳐 다시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