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cm의 탄탄한 체격(87kg, 윙스팬 188~189cm)을 앞세워 슛과 리딩, 리바운드까지 책임진 전천후 부주장. SK 주니어 나이츠 U-18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부주장으로 제천 코트를 누빈 동대문 SK 안용준(고2) 선수가 4강 2점 차 석패의 아쉬움과 내년 정상 도전을 향한 다..
우여곡절 끝에 피닉스에 자리 잡은 윌리엄스다. 이제는 신뢰까지 얻어냈다.마크 윌리엄스(216cm, C)는 이번 비시즌 피닉스 선즈와 3년 3,800만 달러 규모의 완전 보장 연장 계약을 맺었다. 제한적 자유계약선수 신분이었던 윌리엄스를 두고 다른 팀들의 관심도 있었지만, 피닉스는 일찌감..
가네다 마나(175cm, F)가 신한은행 소속으로 첫 연습 경기를 치렀다.인천 신한은행은 2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 연습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실시했다. 결과는 88-60.신한은행은 아시아쿼터로 노구치 사쿠라(182cm, F)를 영입..
한국 이승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진천 이정원 기자] "꼭 금메달 딸게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맛봤다. 8월 15일 광복절에 진행된 평가전 1차전에..
Confidence has become one of Rhenz Abando's biggest strengths entering the new season, and the Filipino swingman believes the trust he's receiving from the coac..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든든한 지원군이 가세한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나설 최종 12명을 확정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제9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출전할 대표팀 ..
[점프볼=양구/서호민 기자] 송정초가 매산초에 1점 차 신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송정초는 20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매산초와의 2026 전국유소년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 양구대회 남초부 4강에서 48-47로 1점차 신승, 결승에 진출했다.정지후(15점 11리바운드)가 더블더블..
[점프볼=안양/이연지 인터넷기자]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굳건한 믿음 속에 자신감을 끌어올린 렌즈 아반도(28, 187cm)가 한층 더 적극적인 플레이를 예고했다.안양 정관장은 20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동국대와의 연습경기에서 109-50으로 대승을 거뒀다. 아반도는 1쿼터부터 가벼운..
드리블을 하는 이현중의 모습./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출전할 성인남자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20일 알렸다. 협회는 "20일 오전 열린 제9차 성인남자..
[점프볼=최창환 기자] DB가 위기를 딛고 존스컵 4강의 한 자리를 꿰찼다.원주 DB는 20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A조 6차전에서 일본에 75-64로 승리했다.DB는 5승 1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A조 2위 필리핀 SGA(4승 1패)가 대만..
최종 12인…레바논·사우디전 출격[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과 이현중이 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훈련에서 대화 하고 있다. 2026.08.03. [email protected][서..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현중과 안영준(SK)이 윈도우4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4 최종 명단 12인을 발표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날 오전 제9차 성인 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했으며, 니콜라..
지난 시즌 부산 KCC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합작했던 허웅·허훈 형제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비시즌 미국에서 구슬땀을 흘린 허웅과 허훈은 "구호부터 안 맞아 큰일"이라며 티격태격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KCC의 '사상 첫 통합 우승'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다..
트레이드 시장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탐슨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승리였다. 클레이 탐슨(196cm, G)은 2011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입단했다. 13시즌 동안 골든스테이트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4차례 우승과 5차례 올스타 선정을 이뤄냈다. 스테판 커리(..
빅터 웸반야마.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신인류’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프랑스 남자 농구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찬다.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20일 “프랑스농구협회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유럽 예선을 앞두고 웸반야마를 대표팀 주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