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이재성을 너무 일찍 빼버렸다."이경규가 19일 네이버 '치지직'에 자신의 채널을 통해 멕시코전을 입중계 한 뒤, 손흥민을 조기에 교체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있..
오전 9시, 광화문 광장 인근 편의점 앞. 얼음이 둥둥 뜬 아이스박스 안에는 시원한 맥주가 가득합니다. 밤늦게 열리던 경기가 이번엔 아침 시간으로 바뀌면서, 거리 응원의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누군가는 여전히 맥주를 집어 듭니다. 하지만 더 많은 손은 다른 곳으로 향합니다. ..
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중국과 일본의 갈등 관계는 월드컵에서도 계속되는 모양새다.중국 매체 36Kr은 19일(한국시각) '중국 기업이 월드컵 무대에서 힘차게 싸우고 있으며, 팀 중국이 팀 일본에 완벽한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보고..
지난 15일(현지시간) FIFA 월드컵 2026 G조 이란 대 뉴질랜드 경기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이란의 모하마드 모헤비가 메흐디 가예디와 함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이란 축구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0대 1, 대한민국의 아쉬운 패배로 끝났습니다. 경기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기레 감독은 이강인 선수를 향한 짓궂은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는데요. 여기에 이강인도 아기레 감독과의 훈훈한 대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스승과 제자의 인터뷰,..
팀 내 최다 기회 창출크로스 성공률 100% 활약손흥민 이을 '차세대 대들보' 눈도장"32강 넘어 16강, 8강까지 노리겠다"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롱패스를 하고 있다..
상대 선수를 마크하는 황인범.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홍명보호 ‘중원의 핵’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멕시코전 석패를 뒤로 하고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전 필승을 다짐했다.황인범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카잔의 기적'을 이끈 신태용(사진)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멕시코에 분패하긴 했으나 여전히 32강행이 유력하며 그 이상도 가능한 전력"이라 호평했다. ⓒ 인도네시아 '볼라'[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체코전 관중석에서 멕시코 관중에 '눈 찢기' 인종차별을 당한 유튜버 '이노냥'. 사건 이후 FIFA로부터 멕시코전 공식 초청을 받았는데요. 경기 당일 한국-멕시코 '반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며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노냥'의 응원 현장, 〈지금월드컵〉에서 바로 만나..
[월드컵 NOW]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1패, 승점 3으로 멕시..
[N샷]김민경 인스타그램(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을 시청하다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민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멕시코전을 시청 중인 TV 화..
즈와네 이어 모코에나, 경고누적 3차전 결장브로스 남아공 감독 “어리석은 경고 받았다”남아공의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가 19일(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경고를 받은 후 아쉬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남아프리카공화국의 ..
한국 이기고 조 1위 확정한 멕시코 팬들 ‘열광’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둔 멕시코 팬들이 19일 맥주를 뿌리며 환호하는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19일(한국 시각)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멕..
평점 6점대 상위권, 움직임은 위협적... 전술 문제 지적▲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9ⓒ 연합뉴스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3개국 16개 경기장서 월드컵 경기 펼쳐져최하위에는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꼽혀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루멘 필드’ 스타디움. [게티이미지뱅크][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본선 경기가 치러지는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의 16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