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페라자,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포수 태그 시도 피하고 득점양의지·김호령·김웅빈 제쳐한화 페라자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 KBO[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
KIA 나성범과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홈런 치고 환영받는 LG 문보경.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순위싸움만큼 홈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LG 오스틴 딘이 지난 24일 잠실 삼성전에서 시즌 22호 홈런을 때리자 KIA 김도영이 지난 25일 고척 키움전에서 21호와 22호를 연달..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 팬들이 박준순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린 이유가 매 경기 드러나고 있다.박준순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특별한 상을 받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페라자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 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
사진=KBO 제공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요나단 페라자(한화)가 선정됐다.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모두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키움)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양의지(두산)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MLB컵 코리아 예선 성료총 64개팀 결선 진출7월18일부터 최종 라운드 시작2026 MLB컵 코리아가 예선 일정을 마쳤다. 사진 |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메이저리그(ML)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함께 주최해 6일부터 진행된 ‘2026 MLB Cup Korea(M..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까지 사로잡은 '역대급 슬라이딩'의 주인공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페라자가 선정됐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2사 1루 상황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
2024년 창단한 경북 의성고 야구부주말리그 후반기 경상 B권역 우승김주수 군수 "지역민-출향민 잇는 구심점"김형근 감독 "청룡기 1회전 승리로, 퇴임 선물할 것"지역의 창단 팀 격려 차 방문한 배영수 (SSG)코치. 의성=박상은 기자창단 2년 차 의성고 야구부가 경북 고교야구의 새로운..
▲ 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타이거즈]17살 차이가 나는 주장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걸고, 감독의 9년 전 홈런 세리머니까지 익살스럽게 따라 합니다.최근 KIA 타이거즈 더그아웃에서 가장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는 선수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입니다.과거 프로야구는 엄격한 선후배 문..
김도영 시즌 22호까지... 공동 홈런 선두7회 홈런·적시타 쏟아지며 고척 승부 끝키움 9연패... KIA 상대 시즌 9전 전패25일 KIA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키움을 9-4로 제압했다.(▲기아 김도영, 4타수 3안타 2홈런 2득점 ..
[OSEN=이대선 기자] NC 고준휘 2026.05.05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어제도 오늘도 홈런을 치면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슈퍼 루키' 고준휘(외야수)가 이틀 동안 홈런 3방을 몰아치며 퓨처스리그..
-"속구보다 변화구, 제구가 먼저"-MCL 수술 딛고 150km까지 구속 올린 성장기-롤모델은 김원중, 그리고 채프먼부산공고 우완 곽도현(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원래는 축구 소년이었다. 아버지 손에 이끌려 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경기를 보면서 야구에 빠졌고,..
지난해 공수 최악 부진에 KIA서 NC로 이적최원준 KT행, 'NC 잔류' 이우성도 타격 3위 활약NC 다이노스 이우성.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트레이드 후 극적인 반등을 꾀한 건 '수위 타자' 최원준(KT 위즈)뿐이 아니다. 최원준과 함께 묶여 팀을 옮겼..
▲ 김도영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