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이탈로.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더 높은 곳으로 가려면 ‘뉴페이스’ 활약이 필요하다.전북은 후반기를 준비하며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대폭 보강했다. 제주SK 스트라이커 기티스를 데려왔고, 브라질 공격수 이탈로와 도도를 영입했다. 공격력..
사진제공=서울 이랜드사진제공=서울 이랜드[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제 최연소 해트트릭까지 해봐야죠."'고2 골잡이' 안주완(17·서울 이랜드)의 당찬 소감이었다. 안주완이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썼다. 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사진=포포투 김아인 기자[포포투=김아인(천안)]화성의 주장 이종성은 경기 후 자신의 플레이를 되돌아보며 깊은 책임감을 드러냈다. 인터뷰 도중 결국 눈물까지 보였다.화성FC는 5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와 1-1 무승부를..
심판 목·가슴 밀쳐 징계…지도자 재등록 신청 거부"실형도 5년 뒤 등록 가능…영구 제한은 지나치게 가혹"대법원 전경 ⓒ 뉴스1(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밀쳤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1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지도자의 재등록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대한체육회 규정..
'경기장 질서문란' 자격정지 1년 받은 감독축협, 규정 소급 적용해 등록 거부…소송전징계는 타당, 등록거부는 무효…"규정 위법"[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폭력 행위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지도자의 등록을 영구히 막는 대한축구협회(축협) 규정은 과도해 무효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규정 목적은 정당하나 헌법상 직업 선택 자유 과하게 침해"대한축구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폭력행위로 자격정지 1년 이상 징계를 받은 사람의 지도자 등록을 제한하는 대한축구협회 규정은 무효라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부천-유지선 기자부천FC 1995 원정에서 대승의 화룡점정을 찍은 정재희(대전 하나시티즌)가 '속죄포'로 지난 라운드의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내며 대전 하나시티즌의 반전을 이끌었다.대전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을 상대로 5-..
대전 디오고.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부천=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디오고(30)는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고 있다.디오고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1도움으로 팀의 5-0 승리에 이바지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용인FC가 팬들의 구단 활동 참여를 포인트로 기록하고, 이를 실제 혜택으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서비스 'Y-포인트'를 시범 도입한다.용인FC가 팬들의 구단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용인FC는 2026시즌 후반기..
▲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 황도윤이 소속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탠 뒤 금메달을 목표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다.FC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
툰가라(천안시티FC). 김진혁 기자천안시티FC 에이스 툰가라가 박진섭 감독 전술의 방향성에 만족감을 표했다.지난 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 천안시티FC가 화성FC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천안은 승점 22점으로 14위, 화성은 승점 40점으로 ..
[골닷컴, 용인] 김형중 기자 = 용인FC가 우승을 다투는 수원FC와 비겼다. 올 여름 이적한 노희동 골키퍼는 교체로 나와 용인 데뷔전을 치렀다.용인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
[사진] 부천종합운동장 / 고성환 기자.[OSEN=부천, 고성환 기자] 정재희(32, 대전하나시티즌)이 득점을 하고도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FC1995를 5-0으로 격파했다..
[포포투=박진우(부천)]김상준은 5점 차 대패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다가오는 더비 2연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다짐했다.부천FC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0-5로 패배했다. 이로써 부천은 승점 31점에 머..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FC서울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FC서울이 10명이 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시즌 첫 5연승을 달렸다.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인천전에서 후반 16분 상대 자책골로 승리했다. 7경기 무패(5승 2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