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4시 남아공-캐나다 경기로 스타트브라질-일본·포르투갈-크로아티아 등 빅매치아르헨과 '기적의 팀' 카보베르데도 볼거리[서울=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대진표. (사진=FIFA 월드컵 SNS 캡처) 2026.06.28. photo@newsis..
[2026 FIFA 월드컵 J조] 오스트리아 3-3 알제리후반 추가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아 오스트리아는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2미터 키다리 공격수 사샤 칼라이지치를 추가 시간 5분에 들여보냈고 바로 그가 믿기 어려운 극장 동점골을 90+5분 8초에 헤더로 꽂아넣은 것이다.이번 북중..
미국·멕시코·캐나다, 공동개최국 모두 진출유럽 13개국·남미 5개국도 32강으로[과달루페=AP/뉴시스]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 2026.06.20.[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 나설 국가가 모두 결정됐다. 아시아 국가 중..
리오넬 메시가 2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알링턴 | 로이터연합뉴스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음에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골은 오늘도 어김없이 터졌다. 아르..
우루과이 선수들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스페인전이 끝난 뒤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photo EPA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우루과이 대표팀이 귀국 전세기 지..
USA투데이 "선수들, 트로피 아닌 짐칸 두고 다툴 처지"현지시각 26일 멕시코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 우루과이와 스페인의 경기 후 아쉬워하는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 AP = 연합뉴스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자국 선수단의 귀국 전세..
해리 케인. 사진 | 뉴저지=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케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파나마와 L조 3차전에서 후반 22분 추가골을 터..
[앵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홍명보호는 침통한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습니다.32강 기회가 주어지면 머리를 박고 뛰겠다는 대표팀 선수들의 처절한 각오도 공허한 외침으로 남게 됐습니다.과달라하라에서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홍명보호의 운명을 결정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아프리카 국가는 대약진…10개국 중 9개국 32강 진출 '대조'유럽 13개국·남미 5개국·공동 개최 3국도 32강행▲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전 홍명보 감독의 지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산드로 토날리는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만을 원한다.영국 '풋볼 365'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제안을 거절한 토날리 영입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 토트..
[앵커]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2대 0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해리 케인이 골맛을 보면서 세 번째 월드컵에서 11골째를 기록했는데요.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송혜수 기자입니다.[기자]촘촘하게 수비벽을 세운 파나마의 골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습니..
마르셀로 비엘라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감독이 27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3차전 도중 선수단을 향해 소리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우루과이 축구 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탈락을 한 축구 대표팀의 전세기 귀국편을 취소했다.우루과이 스포츠 매체 ‘텐필드’는 ..
[앵커]이번 월드컵에선 마지막 도전에 나선 선수들의 기록 경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흔 한 살에 다섯 번째 월드컵에 나선 크로아티아의 축구 영웅 모드리치가 월드컵 최고령 도움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 공격은 물론이고 몸을 던진 수비로 크로아티아의 32강행을 이끌었습니다.김지윤 기자입니다..
[앵커]지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포르투갈의 호날두. 오늘 콜롬비아와의 조 1위 결정전에서는 무득점으로 침묵했습니다. 결국 무승부로 콜롬비아가 1위, 포르투갈이 2위로 32강에 진출하게 됐습니다.윤정환 기자입니다.[기자]후반 14분 콜롬비아 진영을 가로지르는 패스에 상대 문전으로 침..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축구대표팀이 28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2로 패했다. 하지만 가나는 1승 1무 1패 승점 4, 3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