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결국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남아공에 무기력하게 진 뒤 사흘 동안 초조하게 다른 팀의 경기를 지켜봤지만, 결국 모든 '경우의 수'는 우리를 외면했습니다.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마지막 날까지 놓지 못했던 한 줌의 희망도 끝내 우리를 외..
이재명 대통령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어처구니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매우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엑스 계정에 올린 글에서 "예상 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인사가 ..
포르투갈이 28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포르투갈이 K조 2위를 차지하며 아르헨티나와의 8강 맞대결 성사는 무산됐다. 인사를 하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리오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으로 인해 전반적인 선수들의 시장 가치가 오르는 것을 경계 중이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맨체스터 시티의 앤더슨 대형 영입 추진으로 인해 이적 시장에서 불리한 영향을 받을 수 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수월한 대진표까지 받았다.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아르헨티나가 조 1위로 ..
[앵커] 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팀과 탈락한 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든 우리나라와 우루과이는 나란히 쓸쓸한 귀국길에 오르게 됐습니다.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34위라는 사상 ..
■ 진행 : 윤보리 앵커, 이현웅 앵커■ 출연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손흥민 선수의 기용 그리고 활용법에 대한 얘기들도..
The Samurai Blue's progression out of a tough group underscored the widening gap in planning, player development and football philosophy. Japan's Daizen Maeda, ..
우리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과거 선임 과정부터 잡음이 많았던 홍명보 감독은 "팬들에게 용서받는 방법은 대표팀의 성장"이라고 했었는데, 2년이 지나 우리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게 됐습니다. 홍명보 감독의 발언들 ..
사진=SHADES[포포투=이종관]선을 단단히 넘었다. 한 프랑스 주간지가 모친상을 당한 디디에 데샹 감독을 조롱하는 듯한 만화를 게재해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원풋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가 데샹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이다.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발베르데는 지난 시즌 레알에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고,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우루과이 대표팀과 함께 부진한 대회를 치르며 일찍 마감했다. 최근 차기 시즌 거취에 대한 의문이..
2026 북중미월드컵 1승 2패를 기록하며 32강행이 좌절된 스코틀랜드가 곧바로 사령탑을 교체했습니다. 패배에 책임을 진 스티브 클라크 감독은 선수들에게 지금까지의 공을 돌리며 떠났습니다. 그 마지막 모습,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아프리카, 이번 대회 10개국 출전무려 9개국 조별리그 통과남아공 선수들이 25일 한국과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32강행을 확정하고 기념 촬영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프리카 팀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카보베르데 첫 본선서 32강…CAF 역대 최고 성적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생존…공동 개최 3국도 진출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토너먼트 진출국이 28일 모두 확정됐다.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본선 출전 10개국 중 9개국을 토너먼트에 올리며 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를 보유한 프랑스가 ‘발롱도르 위너’ 우스만 뎀벨레(29·파리 생제르맹)를 내세워 조 1위를 확정했다. 뎀벨레는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득점왕 레이스에 합류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 우스만 뎀벨레가 2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