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31일, 고척 3연승→잠실 3연패한 달 흘러 다시 고척-잠실고척서 스윕승, 잠실서도 잘해야화실한 건, KIA 타선 ‘불’이 붙었다는 점KIA 이범호 감독이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앞서 선수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사진=SSG랜더스 제공 내야수 최정(SSG)이 또 한 번의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 개인 통산 4500루타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 리그 역대 두 번째 달성이 유력하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IA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투구하고 있는 KIA 김범수.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5.31/[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체력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6일 잠실 두산..
-한화 페라자,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투표수 44.1% 득표하며 1위 차지-상금 100만원과 무비&다이닝 패키지 수여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페라자가 선정됐다(사진=KBO)[더게이트]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홈을 ..
방송인 최미나수 씨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전 시구자로 나선다./두산 베어스 제공 2026년 4월 1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수들이 KIA에 5-4로 승리를 거둔..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KBO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39)가 전날(25일) 헤드샷 충격에도 다음 날 곧바로 선발 출장하는 '금강불괴급'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두산은 26일 오..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홈런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KIA 김도영이 25일 고척 키움전 21·22호포를 연달아 쏘아 올리며 LG 오스틴 딘과 다시 공동 선두를 이뤘다.충분히 홈런왕을 노려볼 페이스지만 김도영은 “홈런왕 경쟁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냥 하는 말이 ..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이주형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 3회말 1사후 2루타로 출루하다 허벅지를 부여잡으려 햄스트링을 호소하고 있다. 2026.04.21. /사진=강영조 cameratalks@이주형이 21일 고척스카이돔..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5이닝을 버텼지만 8실점이 문제였다. LG 이정용이 1군 복귀 후 두 경기 만에 다시 말소됐다. 배재준도 함께 1군에서 빠졌다. 이우찬이 74일 만에 1군에 합류했고, 조원태는 입대 전인 2023년 ..
[KBO리그] 부상 복귀 후 7G 타율 0.467·3홈런 맹타 휘두르는 카스트로, 김도영·나성범과 시너지 효과▲ 부상 복귀 후 맹활약을 보이고 있는 KIA 외인타자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2026시즌 전반기는 극과 극으로 나뉜다. 시즌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NC 다이노스 홈런왕이 한국을 떠난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C 구단은 "26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마지막으로 데이비슨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총 6시즌을 누비며 거포의 자질을 뽐낸 데이..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 경기에서 KIA는 키움에 9-4 완승을 거두고 4연승을 내달렸다. 키움은 9연패 빠졌다.경기를 마치고 KIA 이범호 감독이 승리투수..
[OSEN=잠실, 조은정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우리 팀의 팀 컬러가 바뀌었다".프로야구 KT 위즈를 상징했던 것은 오랫동안 탄탄한 마운드였다. 하지만 올 시즌만큼은 다르다. 이제는 투수보다 방망이가 먼저 떠오른다. 이강철 감독도 달라진 팀의 색깔을 인정했다.KT는 지..
2006년부터 매년 세 자릿수 루타9시즌 연속 200루타 행진 중[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SSG랜더스 ‘홈런타자’ 최정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을 눈앞에 뒀다.최정은 26일 현재 통산 4491루타를 기록, 4500루타까지 9개만 남겨두고 있다. 기..
NC 맷 데이비슨 안타. / 사진=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홈런왕 출신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을 방출했다.NC 구단은 26일 시즌 전력과 후반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새 외국인 타자 영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마무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