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김민재만 32강 무대를 밟지 못했다.바이에른 소식을 전하는 'Bayern & Germany'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를 제외한 바이에른 선수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고 전했다.바이에른은 이번 대회에 대규..
사진=로마노 기자 SNS[포포투=김아인]허망했던 월드컵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틀레티..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과정은 험난했고, 우리는 죽음의 문턱에 있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올림피크 리옹의 단독 지배 주주로 올라선 미셸 강 회장의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강 회장은 현지..
28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풋볼익스프레스 제공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를 돌아보며 축구인을 대표해 사과했다.경기력에 대해서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평가하며, 자신이 10년 넘게 중계한 경기 가운데 가장 해설하기 어려웠던 경기였다고 털어놨다.28일 방..
[뉴스데스크]◀ 앵커 ▶32강 진출에 실패한 국가들에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조 3위 팀 중 11위가 된 스코틀랜드는 월드컵 직전 4년 재계약한 감독의 사임을 발표했습니다.제은효 기자입니다.◀ 리포트 ▶28년 만의 본선 진출을 이끌며 월드컵 직전 4년 재계약을 맺을 정도로 스코틀랜드의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또 한 번 월드컵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요르단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사상 최초로 월드컵 7경기 연속 득점의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아르헨티나가 2연승으로 이미 조 1위를 확정해 컨디션 관리를 위..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0-1 패배한 우루과이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7 사포판(멕시코)=뉴시스월드컵에서 이변의 드라마를 쓴 이들은 영웅이 되지만 이변의 희생양이 된 이들..
갈수록 나빠진 경기에 "'전술 디테일' 준비 안 돼 있어""남아공전 전반에만 슈팅 10개 줘, 백스리 장점 없었다""많은 문제 보이고 결과도 참담, 감독으로서 책임져야 해"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안나경■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
[뉴스데스크]◀ 앵커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보는 것도 축구 팬들에겐 즐거움이죠.조별 리그 1, 2차전에서 모두 5골을 터트린 메시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인 요르단전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트렸습니다.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7경기 연..
유소년 시스템 통해 실력 탄탄기존 질서 도전장…우승 노려월드컵은 끊임없이 변해왔다. 참가국은 48개국으로 늘었고 개최 지역도 확대됐다. 그러나 우승 트로피는 여전히 유럽과 남미의 전유물이었다. 1978년 이후 새롭게 월드컵 정상에 오른 나라는 프랑스와 스페인뿐이다. 모두 유럽 축구의 막..
독립운동 상징적 인물 분장 화제음볼라딩가, 에볼라 탓 불허 판정내달 2일 잉글랜드전 등장 주목미셸 쿠카 음볼라딩가가 지난 2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콜롬비아전에 앞서 ‘루뭄바 베아’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콩고민주공화국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뉴스데스크]◀ 앵커 ▶조별리그 마지막 날, 의미 있는 기록들도 나왔습니다.해리 케인은 통산 11호 골로 잉글랜드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고, 크로아티아의 모드리치는 최고령 도움을 기록했습니다.김건휘 기자입니다.◀ 리포트 ▶잉글랜드와 파나마의 L조 조별리그 최종전. 후반..
[뉴스데스크]◀ 앵커 ▶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희망고문이 절망으로 끝났습니다.조별리그에서 1승 2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둔 대표팀은, 남은 9개 조의 경기결과를 모두 지켜봐야 하는 극단적인 경우의 수를 마주했는데요.경우의 수가 줄줄이 어긋난 끝에 결국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오늘도 기대를 빗..
니코 윌리엄스가 부상으로 스페인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클루브)가 스페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윌리엄스는 28일(한국시각) 소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