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지난주 1차전에 이어 오늘도 붉은 악마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지난 주의 두 배인 2만명의 시민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은 응원 열기로 하나가 됐습니다. 이를 지켜본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인들의 에너지를 느꼈다며 놀라워했습니다.박호연 기자입..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박종민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를 분석하며 홍명보호의 늦은 교체 타이밍에 아쉬움을 나타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앵커]월드컵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홈팀 멕시코를 상대로 대등한 승부를 펼친 우리 대표팀. 하지만 후반 수비 실수 하나가 아쉬웠습니다. 막판까지 골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고, 조 1위도 멕시코에 내주고 말았습니다. 먼저 과달라하라에서 김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앵커]조별리그 3차전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 아는기자, 국제문화스포츠부 이서영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Q1.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남아공이잖아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32강에 오를 수 있습니까? A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 대표팀은 남아공전에서..
"후반 흐름은 한국이 가져와…조규성 기회가 승부처"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ESPN 월드컵 중계에 출연해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대해 공격진 교체 시점이 늦었다고 평가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홍명보호의 멕시코전..
"한국의 패스와 전개, 멕시코 수비에 막혀"[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멕시코 루이스 로모에게 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외면이 이어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주전이지만 이번에도 월드컵 데뷔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경기장을 가득 메운 축구팬들이 함성을 보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과거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멕시코 축구 스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대한민국전 승리를 두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치차리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
[ 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연합뉴스.【 앵커멘트 】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게 0대 1로 아쉽게 졌습니다. 경기장을 꽉 채운 4만 5천 홈팬의 야유 속에도 잘 싸웠지만, 수비에서 나온 딱 한 번의 실수가 ..
멕시코의 로모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한국이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체코가 한국의 멕시코전 패배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한국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
조남기 기자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자신감이 올라온 모양새다.19일(이하 한국 시간). 남아공은 체코를 상대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라운드를 치렀다. 남아공은 예상을 뒤엎고 체코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연출했다. 1무 1패가 된 남아공은 충분히 다음 라운드 ..
1승1패 승점 3점으로 현재 조 2위승자승 원칙 따라 멕시코 1위 확정지면서 체코가 멕시코 잡으면 탈락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과달라하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9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
주도권 잡았지만 아쉬운 수비 실책홍명보 “실점 아쉽지만 좋은 경기”선방 펼친 김승규 “더 집중했어야”19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골키퍼 김승규가 공중볼을 잡으려다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고 있다. 과달라하라=이한형 기자태극전사들이 사상 첫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