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왼쪽), 메시. [로이터·AP=연합뉴스] 브라질-일본, 네덜란드-모로코,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의 빅카드다. 월드컵에서 32강 토너먼트는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4년 전까지는 본선에 32개국이 출전해 조별리그로 16강을 가린 후 토너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펠릭스 은메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은메차는 이번 여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합류하지 않을 예정이다. 하지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은메차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실질적인 영입 대상으로 ..
이강인과 아클리오체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파리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에 작별하기로 한 게 분명해보인다. 이강인의 다음 클럽은 그를 간절히 원했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양 측이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이고, 마지막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매 경기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출퇴근한 이란도 홍명보호보다는 잘했다. 이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뉴질랜드(2-2), 벨기에(0-0), 이집트(1-1)를 맞아 3무를 거뒀지만 최종 탈락했다.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포함했다.일본 '닛칸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현장에 남아 유럽 무대에서 일본인 지도자의 길을 개척하고 싶어 한다. 다만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본축..
28일 조별리그 종료29일부터 토너먼트 시작29일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이 시작된다. 32강 토너먼트 대진표. /FIFA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라운드가 끝났다. 예선인 조별리그가 종료됐다. 이제 토너먼트에..
[포포투=김아인]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무대에서 또 한 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눈을 의심케 한 '승부 조작' 의심을 받고 있다.알제리는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오는 8월 새 팀 유니폼을 입고 서울에서 비공식 데뷔전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스페인 3대 명문 중 하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다.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4명의 일본 선수들이 브라질과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웨덴과 비기고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하는 등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경쟁력이 반영된 ..
리오넬 메시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라운드 요르단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앵커]교체 출전한 메시가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이번 대회 여섯 번째 골을 만들어냈습니다. 메시가 없어도 강했고 메시가 있으면 더 강한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32강에 올랐습니다.미국 댈러스에서 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아르헨티나 팬도, 요르단 팬도 한목소리로 외친 이름은 메시였습니..
[앵커]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60년 만의 우승을 꿈꾸는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는데요. 주장인 해리 케인은 월드컵 통산 11호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송혜수 기자입니다.[기자]축구 종가 잉..
크로아, 가나 2-1 제압… 조 2위로 32강몸 던진 수비 ‘투혼’에 최고령 도움 기록루카 모드리치(AC 밀란)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1세 베테랑은 크로아티아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이끌며 자신의 월드컵 여정을 다시 이어갔다. 크로아티아는 28일 미국..
일본축구협회가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감독에게 이번 대회 후에 4년을 더 맡기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일본 언론은 연임이 확정되면 일본 축구 사상 처음으로 한 감독의 12년 장기 체제가 완성된다고 보도했습니다.일본은 1승 2무, 조 2위로 32강에 올랐는데요.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전 세계 축구팬들이 기대했던 '세기의 메호대전'이 결국 무산될 위기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각각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8강에서 격돌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