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연합뉴스홍명보호의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삼키며 다음 경기에서의 반등을 다짐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
[앵커]멕시코전 패배가 더더욱 아쉬운 이유 우리가 지배했던 시간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전반 36분에는 2반 30초간 공을 뺏기지 않고, 패스로 찔렀다 뺐다하며 장악했습니다. 하지만 축구는 결국은 골을 넣는 종목이고 그래서 높은 점유율에 비해 날선 슛은 부족했다는 비판도 뒤따릅니다.조해..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아쉽게 1대 0으로 졌습니다. 우리는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를 유지했지만, 32강 진출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편광현 기자입니다. 소수정예 붉은악마와, [대한민국!] ..
사진=KFA 공식 SNS[인터풋볼=송건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옛 제자' 이강인을 대하는 방식은 터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석패했다.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 앵커멘트 】 오늘도 아침부터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끝까지 간절하게 응원했지만 끝내 동점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고, 상대인 멕시코 응원단과도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가..
[앵커]오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떠안은 선수 골키퍼 김승규입니다. 실점 장면의 멍에는 짊어졌지만 지난 체코전에 이어 오늘도 거의 들어갈 뻔한 슛들을 여럿 막아냈습니다.이희정 기자입니다.[기자]0대0으로 맞선 전반 20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공에 키뇨네스가 머리를 맞힙니다.[JTBC 중..
【 앵커멘트 】 아쉽게 패한 멕시코전 분석과 32강 진출 분수령이 될 남아공전 전망, 문화스포츠부 권용범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1 】 권 기자, 오늘(19일) 경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결과가 더 아쉬운 것 같아요.【 기자 】 네, 맞습니다. 원..
[앵커]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입니다.조 2위를 지켜야 하는 한국과 조별리그 탈락 위기의 남아공은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한 멕시코 홈 팬들의 축제가 벌어지는 사이, 한편에서는 한국 팬들이 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한국 대표팀엔 허무하고 뼈아픈 실점이었지만 멕시코 대표팀은 그 골로 32강 진출을 확정하며 '꽃길'을 예약했다. 하비에르 아기레(68)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황인범이 드리블을 하며 패스줄 곳을 찾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홍명보호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
[앵커]지난주 1차전에 이어 오늘도 붉은 악마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지난 주의 두 배인 2만명의 시민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은 응원 열기로 하나가 됐습니다. 이를 지켜본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인들의 에너지를 느꼈다며 놀라워했습니다.박호연 기자입..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박종민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를 분석하며 홍명보호의 늦은 교체 타이밍에 아쉬움을 나타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앵커]월드컵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홈팀 멕시코를 상대로 대등한 승부를 펼친 우리 대표팀. 하지만 후반 수비 실수 하나가 아쉬웠습니다. 막판까지 골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고, 조 1위도 멕시코에 내주고 말았습니다. 먼저 과달라하라에서 김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앵커]조별리그 3차전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 아는기자, 국제문화스포츠부 이서영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Q1.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남아공이잖아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32강에 오를 수 있습니까? A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 대표팀은 남아공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