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이닝 8득점. 삼성이라면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6회까지 단 1점에 묶여 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선이 7회 거짓말 같은 빅이닝을 완성하며 KT 위즈를 9-1로 무너뜨렸다. 전날 LG 트윈스를 13-6으로 대파한 데 이어 이틀 ..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두산 곽빈.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6/[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3연승을 질주하며 KIA 타이거즈의 5연승 도전을 막았다. 두..
OSEN DB[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를 꺾고 ‘엘롯라시코’에서 승리했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전민재가 2루타 2방을 때리며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롯데 ..
▲ 부산전적(26일) L G 000 002 000 - 2 롯데 000 020 10X - 3 △ 승리투수 = 나균안(4승 6패) △ 세이브투수 = 최준용(4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임찬규(7승 2패) (서울=연합뉴스)
전민재[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위 팀 LG 트윈스마저 물리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선발 나균안의 호투 속에 전민재가 혼자 3타점을 올려 3..
[뉴스데스크]한화 강백호의 안타를 지워낸 SSG 오태곤의 다이빙 캐치 보시죠. 타자도, 투수도 모두 감탄한 호수비였네요.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m..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1회 만루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5.12.[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
창원 NC전 5회 김형준 파울 타구 판정에 항의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오른쪽).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설 감독은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롯데 전민재.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전민재(27)가 팀의 모든 득점을 책임지는 원맨쇼로 롯데 자이언츠를 승리로 이끌었다.롯데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에 3-2로 승리했다. 이로..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20년 프로 생활을 마친 선배의 은퇴식날, 롯데 자이언츠가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로 7연승이 중단..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연승은 끊겼지만 롯데의 상승세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8번타자로 밀린 전민재가 분노의 3타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롯데는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로 가을 야구 희망을 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
롯데가 의미있는 날 승전고를 울렸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를 3-2로 제압했다.이로써 롯데는 32승 2무 40패를 기록했다. 특히 정훈의 은퇴식이 열린 날이라 더 ..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7회말 롯데 전민재가 안타를 날린 뒤 달리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8/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롯데 나균안이 역투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