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캡틴' 손흥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거둔 성적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미국판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손흥민과 진행한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 속 손흥민은 월드컵..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 지휘봉을 잡은 이유를 직접 밝히면서 과거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함께 했던 손흥민을 언급했다.일본 매체 더월드는 5일 "포스테코글루는 왜 사우디아라비아로 갔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협업을 선택 ..
이기혁 등 K리거 13명 일본 출국시즈오카서 11일까지 사전캠프15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첫 경기▲ 지난달 11일 강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 일본 감바 오사카와 강원FC의 후반 경기. 이기혁이 공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강원FC 이기혁이 아시안게임 남..
23명 중 14명 인천공항 통해 결전지로 향해15일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
전북 현대 이승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요즘 전북 현대에서 '밥값'을 제대로 하는 몇 안 되는 선수 중 최고는 이승우다. 그가 팀을 '하드 캐리'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승우가 해주지 않으면 팀 득점 자체가 어렵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상대는 이승우 막기에 ..
대전하나 마사(가운데)가 5일 부천과 원정경기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마사(31·일본)가 대전하나시티즌 구단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며 팀의 반등에 앞장서고 있다.마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선두로 2위와 승점 17점 차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선수 연봉 총액은 12개 구단 가운데 4위다. 시즌 초반 우승 후보도 아니었다. 하지만 조기 우승 확정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 중심에 ‘가성비 갑’ 김기동(55) 감독이 있다. 지난해 서포터스의 “김기동 나..
"첫 결승행이 목표입니다." 신상우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소집을 앞두고 또렷한 목표를 밝혔다. 대한민국은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서 3연속 동메달을 딴 뒤 2023년 항저우 8강서 북한에 패하며 포디움을 놓쳤다. 조별리그서..
[천안=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1일 오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이민성호가 결연한 의지와 함께 일본으로 향했다. 이민성 감독이 ..
The Korean talisman broke an eight-game streak in the 2-2 draw with Real Salt Lake in Utah. Son Heung-min of Los Angeles, right, celebrates with Denis Bouanga d..
서울 이랜드 안주완.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이랜드 공격수 안주완(17)이 연일 K리그 최연소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안주완은 지난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충북청주와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 팀의 2-..
전북 현대 이승우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올 시즌 좀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리그 우승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 본진은 금일 오전 사전 캠프지에 합류했다.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데 토트넘 출신 양민혁(20)은 8일에 들어온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강신명 존재는 용인FC에 큰 힘이 되고 있다.용인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수원FC와 1-1로 비겼다. 용인은 11위에 올랐다.아쉬운 무승부였다. 용인은 비티뉴, 가브리엘을 앞세워..
전방서 분전한 이강인, 소속팀은 완패양현준, 2경기 연속골이자 역전골 작렬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5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라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경기 도중 슛을 시도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칭찬은 받았는데 뒷맛이 쓰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이 분투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