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뉴시스 캐나다가 개최국의 자존심을 살리는 동시에 자국 역사에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캐나다는 29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6..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쿠보 다케후사의 브라질전 결장이 확실시되어 보인다.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을 상대한다. 일본과 브라질은 각각 F조 2위,..
29일 전적(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캐나다 1(0-0 1-0)0 남아프리카공화국 △ 득점= 스테픈 유스타키우(후47분·캐나다) (서울=연합뉴스)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김진혁 기자= 개최국 캐나다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2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치른 캐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개최..
사진=FIFA[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지오반니 로 셀소가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를 받았다. 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여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
또 한 명의 유럽 축구 스타가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한다.‘디 애슬레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폴란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가 MLS 시카고 파이어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여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이 매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와 관련해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휘영 장관은 SNS를 통해 "어디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는지, 무엇이 우리의 발목을 잡은 근원이었는지, 그동안 숱하게 이야기해온 수많은 논의들을 정리하고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뼈아픈 성적표를 든 홍명보호가 내일(30일) 귀국합니다.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과 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습니다.대표팀은 별다른 행사나 공식 인터뷰 없이 귀국할 예정인데, 원정으로 치른 월드컵 대회에서 공항..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펠릭스 은메차를 노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펠릭스 은메차(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영입할 수 있을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맨유가 완벽한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을..
[앵커]우리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되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던 시민들은 실망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홍명보 감독의 책임있는 자세와 함께 축구계 개혁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쏟아졌는데요.안채원 기자가 시민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기자]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까지.....
[앵커]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든 홍명보호, 이제 냉정한 평가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전술적 한계와 준비 부족 등 부진의 원인이 잇따라 언급되고 있는데요.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신현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기자]조 2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꼭..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AC밀란의 후벵 아모림 감독이 메이슨 마운트를 원하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마운트가 올여름 AC밀란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맨유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
사우디와 0-0… 3무로 조 2위 올라토너먼트 오른 역대 가장 작은 나라내달 4일 메시의 아르헨과 32강전 카보베르데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한 27일 팬들이 관중석에서 일어나 선수단이 환호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이날 미국 휴스턴 스타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8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 요르단전에서 후반 35분 프리킥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알링턴=AP 뉴시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7경기 연속 득점에 성..
[예고된 참사:축구협회 대해부] ④정몽규 사퇴 이후 시나리오축협, 현행 선거인단 방식 후임 선출 방침정부 압박 실효성 있을지 의문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4년 9월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의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