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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전체 33,618건 · 2119p
  • 국내축구 '4년 전 벼랑 끝' 카타르와는 다르다…황인범이 밝힌 남아공전 자신감의 이유

    드리블하는 황인범. 연합뉴스멕시코에 석패한 홍명보호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32강 진출권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최종전 필승을 다짐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45
  • 국내축구 "김승규 왜 막았냐" 멕시코전 패배에…배우 이기혁 '악플' 날벼락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석패한 가운데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이 엉뚱한 악플 테러에 휘말렸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 인스타그램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42
  • 국내축구 [다시 대한민국] 졌지만 잘 싸운 홍명보호…남아공전 호재는?

    【 앵커멘트 】 아쉽게 패한 멕시코전 분석과 32강 진출 분수령이 될 남아공전 전망, 문화스포츠부 권용범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1 】 권 기자, 오늘(19일) 경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결과가 더 아쉬운 것 같아요.【 기자 】 네, 맞습니다. 원..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40
  • 국내축구 시작 직후 '옐로카드'…그러나 굴하지 않았다

    대표팀의 중심 이강인 선수는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빛났습니다. 한 차례 경고를 받고도 위축되지 않고 그라운드 곳곳을 누볐고, 특유의 정확한 패스로 멕시코 수비진을 힘들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며 결의에 찬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은..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40
  • 국내축구 '눈찢기' 피해 유튜버, 멕시코 유니폼 걸치고 '훈훈' 응원

    멕시코는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2018 월드컵때 우리 덕에 16강에 올랐기 때문인데요.그래서 지난 체코전 때 우리나라를 응원한 현지 팬들이 정말 많았습니다.[멕시코 축구팬 : 우리는 손흥민을 사랑합니다. 손흥민! 손흥민!]그런데 손흥민을 계속 부르던 이 하얀색 유니폼을 입은..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9
  • 국내축구 홍명보 감독 눈 밖에 났나, 유일하게 1분도 못 뛴 윙백 카스트로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옌스가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9
  • 국내축구 치명적 실수로 멕시코에 석패‥조 1위 무산

    [뉴스데스크]◀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홈팀 멕시코에 패했습니다.조 1위가 무산된 가운데 32강 진출 여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태석 대신 김문환이 투입된 걸 제외하면 체코전과..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2
  • 국내축구 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32강…홍명보호 '최악의 경우의 수'

    [앵커]이제 우리 대표팀은 32강에 진출하기 위한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합니다. 일단 다음 주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조 1위는 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하지만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체코, 남아공과 달리 우리는 자력으로 32강 진출을 만들 수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1
  • 국내축구 월드컵 본선 통산 40번째 경기서…한국, 또 멕시코 못 넘었다[월드컵24시]

    멕시코와 세 차례 월드컵 본선 대결서 모두 패배[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9..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23
  • 국내축구 '아쉬움 남긴 후반전'‥"한국은 어려운 상대"

    [뉴스데스크]◀ 앵커 ▶대표팀은 교체카드를 모두 소진하며 막판 멕시코를 강하게 밀어붙였지만 끝내 한 골 차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선수들은 실망할 필요 없다며 한목소리로 32강 진출을 자신했습니다.김태운 기자입니다.◀ 리포트 ▶터질 듯 터질 듯 하면서도 끝내 터지지 않았던 동점골.종료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26
  • 국내축구 김민재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동료 감싸며 남아공전 다짐

    수비하는 김민재. / 사진=연합뉴스 수비의 핵 김민재가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동료의 실수를 감싸며 팀 분위기를 다잡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한국은 전반까지 0-..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24
  • 국내축구 사포판도, 광화문도 뜨거웠다…월드컵 열기로 하나 된 응원 함성 [2026 월드컵 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경기 4시간 전부터 초록색 유니폼 입은 홈팬들로 '북적'멕시코 선수 입장엔 '환호', 한국 선수 입장엔 '야유'500명 남짓 붉은 악마, 태극기 흔들며 꿋꿋하게 응원[서울 광화문 광장]체코전보다 많은 인파 몰려 차량 통제 후 응원 구역 넓혀안전 관리 인력 대..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28
  • 국내축구 안타까웠던 '한 번'의 실수…이 악물고 버텼다

    김승규 골키퍼는 여러 차례 중요한 선방을 해냈지만,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로 패배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승규는 아쉬움을 곱씹으면서도, 다음 경기에서는 날아오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현지에서 이정찬 기자의 보도입니다. 체코전 잇따른 선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지켜냈던 김승규 골..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0
  • 국내축구 [MD사포판 인터뷰] "(이)강인, 가까이 오면 발로 찰 거야! 염색도 이상해"...아기레 감독의 여전한 제…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19일(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27
  • 국내축구 또 등장한 경우의 수‥"4년 전보다는 긍정적"

    [뉴스데스크]◀ 앵커 ▶우리나라는 3차전에서 남아공을 꺾거나 비겨도 자력으로 32강에 갈 수 있습니다.하지만 패하게 되면 탈락할 수도 있는데요.우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한 경우의 수를 박재웅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리포트 ▶조 1위를 확정하며 48개국 중 가장 먼저 32강에 ..

    관리자 최고관리자 06-19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