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통보' 데이비슨, 고별전서 3타점 유종의 미[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4점 차 열세를 뒤집고 키움히어로즈를 10연패 늪에 빠뜨렸다.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에 11-4로 역전승했다. 키움은 구..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26일 키움전 직후 인터뷰에 임하는 데이비슨(왼쪽)과 그의 아들. /사진=박수진 기자26일 첫 타석에 들어서며 홈 팬들에게 인사하는 데이비슨. /사진=NC 다이노스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감동적인 고별전을 마치고 눈물의 작별 인사..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타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KT 위즈를 완파했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
NC 데이비슨, 고별전서 2안타 3타점…키움 10연패 추락두산, KIA 꺾고 3연승…3위 삼성, 2위 kt 반게임 차 추격전민재[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위 팀 LG 트윈스마저 물리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
▲ 개인 경력 첫 4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의 오름세를 과시 중인 노시환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간판 타자인 노시환(26)은 근래 들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홈런포를 뿜어내며 분전하고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두산과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노시환의 데뷔 첫 4경기 연속 홈런을 앞세운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이호준 감독(왼쪽)과 데이비슨. 26일 경기서 타격하는 데이비슨. /사진=NC 디이노스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마지막 경기를 치른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 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 감독은 경기 후 "팀을 위해 마지막 순..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2년 동안 함께한 제자의 은퇴식날 승리를 거두자, 사령탑도 축하를 보냈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로 7연승이 중단됐던 롯데는..
3-2 신승…'제구 난조' 이영하, 2실점 세이브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6.26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5회말 투구를 마친 뒤 환하게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
▲ 잠실전적(26일) KIA 000 000 002 - 2 두산 100 011 00X - 3 △ 승리투수 = 곽빈(6승 3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3승 2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황동하(6승 2패) (서울=연합뉴스)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곽빈(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박준순의 모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한화가 빠르게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일등 공신은 단연 ‘대만 특급’ 왕옌청이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를 9-2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한화는 3..
팽팽하던 투수전에서 0-1로 끌려가던 삼성라이온즈가 7회 말, 무려 8점을 뽑는 빅이닝으로 역전과 함께 2연승을 달립니다.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7회 무려 12명의 타자가 홈런을 포함해 7개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