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기자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훈련장에 들어가지 못할 뻔했다.지난 16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H조의 최약체이자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일궜던 카보베르데가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엄지성이 훈련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공격수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선 경기력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춰 승점 3점을 따내겠다고 밝혔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
엄지성이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나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홍명보호가 개최국 멕시코에 석패한 다음날인 20일. 그라운드에서 회복에 전념하는 선수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흘렀다. 통한의 실수에 대한 아쉬움은 ..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OSEN=정승우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맞대결을 향한 영국 팬들의 평가는 냉정했다. 'BBC' 문자 중계에는 "대회 최악의 경기"라는 반응까지 등장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멕시코전 0-1 석패김승규, 이기혁과 충돌 공 놓쳐… 세차례 세이브에도 고개 숙여슈팅 9개나 쏘고도 득점 못해… 2차전 ‘무승 징크스’ 탈출 실패“아뿔싸” 한국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왼쪽에서 두 번째)가 19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2026 북중미월드컵]25일 3차전 결과에 운명 달려패할 경우엔 자력 진출 물건너가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하지만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O… 이번 대회부터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일 돔구장인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2차전에서 수분 보충 휴식이 실시되자 관중이 야유를 쏟아냈다. 이번 월드컵에선 기온과 관계없이 전·후..
[2026 북중미 월드컵]상대 오프사이드 트랩 두차례 걸려폭발적 공격력 못보여 외신도 혹평“아직 33세인데 나이 들어 보였다”월드컵 2개 대회 6경기 연속 무득점 한국 축구 대표팀 ‘캡틴’ 손흥민(오른쪽)이 19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전반 16분 상대..
[월드컵 NOW]149dB 전투기 이륙소음 수준 함성韓, 조 2위 확정땐 LA서 32강전 교민 많아 안방경기 같은 응원 기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이 멕시코 대표팀 초록색 유니폼을 입은 안방 팬들로 가득 차 ..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이 열린 경기장은 한국을 향한 거대한 야유로 뒤덮였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격돌했다...
사진=AP/뉴시스 미국 축구 대표팀 주장 크리스천 풀리식의 호주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19일 ESPN에 따르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은 “풀리식 몸 상태는 지난주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전했다. 다만 출전 여부와 관련해서는 “의료진과 논의한 뒤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
Xinhua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포르투갈 월드컵대표팀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파리생제르맹)의 말 한마디에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극성팬들이 달려와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네베스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던 선수가 한국을 꺾는 결승 골을 터뜨렸다. 폭스 스포츠 멕시코판은 19일(한국시간) 한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2차전 결승 골의 주인공..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멕시코가 한국을 1-0으로 꺾고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A조의 남은 한 장의 자동 진출 티켓을 놓고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가 마지막까지 경쟁하게 됐다.한국의 최종전 상대인 남아공 역시 체코전 무승부로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