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올 시즌 홈런왕 경쟁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 사령탑인 이범호(45) KIA 감독 역시 김도영의 말..
▲ 올 시즌 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완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는 뜯어 놓고 보면 여러 매력을 가진 선수다. 좌완에 장신이고,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진..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6회말까지 무실점 투구를 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발진 한..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좌완 왕옌청이 연패에 빠져 있는 팀을 구해내는 호투를 선보이고 시즌 6승을 손에 넣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9차전에서 9-2..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초구 커브를 전략적으로 잘 사용하는 선수다. 직구 구속이 빠르지 않지만 느린, 더 느린 커브로 타이밍을 빼앗는 동시에 스트라이크를 선점하고 들어간다. 많은 타자들이 직구 타이밍을 기본으로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전반기를 치르면서 제 기록을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은 없어요. 그런 걸 보다 보면 경기 중에 딴생각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는 KBO리그 1년 차였던 지난해 26경기 149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2로 준수한 ..
사진=NC 다이노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막판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눈물 바다가 된 고별 경기. '홈런왕' 맷 데이비슨은 다시 KBO리그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와 작별했다. NC 구단은 26일 데이비슨과의 작별을 공식 발표했다. 아직..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치자마자 홈런인 걸 알았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이틀간 2홈런 8타점을 몰아치는 괴력을 뽐냈다.디아즈는 지난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
데뷔 첫 4경기 연속 홈런... 노시환, 125m 대형 투런포 폭발왕옌청 5.2이닝 1실점 시즌 6승, 마운드도 탄탄했다허인서 3안타·김태연 쐐기포, 후반 집중력으로 승부 끝냈다26일 한화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SSG를 9대2로 제..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21/롯데 나균안이 26일 부산 LG전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롯..
불과 한 달 사이 또 진화했다. 예비 FA 나균안(28·롯데 자이언츠)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불과 한 달 사이 또 진화했다. 예비 FA 나균안(28·롯데 자이언츠)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나균안은 지난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지수 기자) SSG 랜더스는 2026시즌을 함께 시작한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끝 모를 부진에 애가 탄다. 연봉 75만 달러(약 11억원), 옵션 10만 달러(약 1억 5000만원)을 투자한 비용을 감안하면 원투펀치 역할을 해줘야 하지만, 베니지아노의 전..
[KBO리그] 26일 키움전 2안타3타점1득점으로 NC와의 인연 마감, NC 11-4 승리NC가 안방에서 최하위 키움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연승을 달렸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NC 다이노스는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장..
LG 오스틴이 8회초 1사 2루서 유격수앞 땅볼에 한발 차이로 아웃되고 있다. KBSN스포츠 티빙 중계화면 캡쳐LG 오스틴이 8회초 1사 2루서 유격수앞 땅볼을 치고 아쉬워하며 속도를 줄였다. KBSN스포츠 티빙 중계화면 캡쳐LG 오스틴이 8회초 1사 2루서 유격수앞 땅볼을 친 뒤 천천..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2사 1,2루 두산 김민석이 선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