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명단 23명 중 14명 시즈오카로 떠나나머지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현지 합류[천안=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오전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2026.09.01. h..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민성 남자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지난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 ..
FC서울 선수들이 5일 인천을 1-0으로 꺾은 뒤 우승 희망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이쯤하면 우주가 돕는다.FC서울이 10년 만에 7번째 K리그1 정상 탈환을 향한 판이 순조롭게 깔리고 있다. 서울이 큰 기복없이 꾸준한 경기력으로..
[2026 K리그1] FC 서울 1-0 인천 유나이티드 FC▲ 시작 후 단 25초 만에 인천 유나이티드 이동률이 왼발 발리슛을 날리는 순간ⓒ 심재철시원한 바람이 부는 9월 첫 토요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에는 2만8288명의 K리그 팬들이 몰려들었다. 시즌 세 번째 경인 더비에 대한 ..
사진 | 부천[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부천 시민 및 팬들과 접점을 늘리기 위한 특별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승격 이후 한층 높아진 구단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구단의 첫 팝업스토어 행사다. 주말 백화점 방문객과..
[포포투=김호진]이승우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경기 후에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전북 현대는 5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전북은 3경기만에..
14명 인천공항 통해 결전지로 향해 15일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강원FC 3인방 등 태극전사 14명 출국15일 카타르전 시작으로 금메달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지난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선수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The playmaker failed to make a difference in the rout before coming off in the 59th minute with a first-half booking. Atlético Madrid's Lee Kang-in, right, comp..
6일 오전 인천공항통해 일본으로 출국K리거 및 일부 해외파 14명 함께 이동15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1차전 예정이민성(오른쪽)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훈련 전 발언하는 이민성 감독(천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선수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2026.9.1 dwis..
FC 서울 선수들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026 K리그1 경기에서 승리한 뒤 팀 통산 7번째 우승 염원을 담은 머플러를 든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FC 서울이 올 시즌 후반부까지 K리그1 선두 독주를 이어가며 10년 만의 ..
후안 안토니오 로스(30·스페인). 올 시즌 FC 서울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수비 핵심이다.로스의 이력은 화려하다. 로스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바르셀로나 B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셀타 데 비고, FC 카르타헤나, 비야레알, CD 루고,..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티아고가 전북현대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전북현대는 5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전북은 3경기 만에 무승에서 탈출했고 빼앗겼던 2위 탈환에 성공했다.티아고는..
최근 11경기 6승5무로 상승세 지속…12승8무3패·승점 44로 3위, 2위 서울이랜드와 승점 1차용인 비티뉴에 선제골 내줬지만 후반 25분 바비 동점골…승격 경쟁 위해 다음 경기 승리 절실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수원FC와 용인FC의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