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에 호주까지 잡고 2연승멕시코 이어 두 번째 32강 진출국미국이 20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사진은 미국 대표팀 조 스캘리(왼쪽)와 알렉스 프리먼. /AP. 뉴시스[더팩트 | 김정수 기자..
이창현 기자경기 막판 심판이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20일(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호주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이 열렸다. 미국이 전반 11분 캐머런 버지스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앞서 나갔고, 이후 전반 43분 세트피스 ..
사진 | 박중훈 SNS[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박중훈이 아들과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직관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박중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A Dream comes true!(꿈을 이루다), 아들과 월드컵 직관, 과달라하라, 멕시코”라는 글과..
[OSEN=이인환 기자] 멕시코는 이겼지만 공격은 끝내 답을 다 쓰지 못했다.멕시코는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눌렀다. 남아공전 2-0 승리에 이어 한국전까지 잡았다. 2경기 2승, 3득점, 무실점. ..
골키퍼 김승규는 여러 차례 선방 쇼를 펼쳤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씁쓸한 패배를 맛봐야 했습니다. 김 선수는 아쉬움을 곱씹으며 다음 경기 때 다시 날아오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현지에서 이정찬 기자입니다. 체코전 잇따른 선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지켜냈던 김승규 골키퍼는 멕시코..
호주 자책골·프리먼 추가골 묶어 2-0 승리미국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호주를 잡고 32강..
616만 원에 韓-멕시코전 표 구매안드레스 "경기력은 한국이 더 나았다""韓, 남아공 꺾고 무난히 32강 오를 것"[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은 왜 그렇게 일찍 손흥민을 교체한 거예요?”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
김태석 기자알제리축구협회(FAF)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아르헨티나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마땅히 퇴장당했어야 할 반칙을 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며 FIFA에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는 지난 17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미..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손흥민(왼쪽)과 김승규가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 중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3년 사건 佛 낭테르 검찰이 수사“재판서 내 목소리 낼 것” 혐의 부인모로코 월드컵 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20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AFP]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김태석 기자남아공전에서 체코에 선제골을 안기고도 팀이 승리를 얻지 못해 상심한 체코 미드필더 미할 사딜레크가 멕시코와 최종 승부를 앞두고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사딜레크가 속한 체코는 19일 오전 1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
미국, 호주 2-0 완파.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이 호주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지난 13일 파라과이를..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격차가 많이 벌어진 한국 축구와 일본 축구의 결정적인 차이점을 일본 매체가 제시했다. 일본 '주니치스포츠'는 19일 일본 축구와 한국 축구가 종종 다양한 방향으로 비교되는데 멕시코전을 통해 양국 축구의 결정적인 차이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왼쪽)과 안토니 로빈슨[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호주(27위)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
사진=AFP 연합뉴스사진=IMAGN IMAGES via Reuters-REUTERS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구보 다케후사의 몸 상태에 대해 소속팀인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가 입장을 냈다.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19일 '레알 소시에다드가 공식 계정을 통해 구보의 부상이 경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