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앞서..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펠릭스 츠바이어 주심(왼쪽)이 쓰러지자 호주 에이든 오닐이 이를 풀어주며 돕고 있다. /AFPBBNews=뉴스1펠릭스 츠바이어 주심. /AFPBBNews=뉴스1월드컵 무대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치열한 승부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가 있었다. 선수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김승규 등 한국 선수들이 멕시코 루이스 로모가의 선취골 슈팅을 바로보고 있다. 연합뉴스체코전의 영웅이었던 골키퍼 김승규가 멕시코전에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치명적인..
엄지성이 20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회복 훈련 전에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조규성을 향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린 엄지성이 남아공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
▲ 'estoesatleti'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실제 성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훈련장을 찾은 기성용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
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구상은?.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아쉬운 석패를 당한 홍명보호가 휴식을 통해 전열을 가다듬는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
미국 알렉스 프리먼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이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미국은 20일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
김태석 기자위고 브루스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체코전에서 경고를 받아 누적 상태에 놓여 한국전에 나서지 못하게 된 주력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의 상황에 대해 어리석었던 경고라면서도 더는 질타하지 않았다.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란타..
홍명보호, 멕시코와 경기서 불운 겹치며 석패 경기 내용은 만족…집중력 다지는 계기 삼아야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후반전 시작에 앞서 서로 격려하고 있다. 2026...
알렉산더 프리먼. ⓒ A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호주(27위)를 완파하고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미국은 20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0-1로 패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패하며 2026 FIFA(국제축구..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한국이 0-1로 패한 뒤 한국 응원단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A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바라본 해외 언론의 시선은 냉정했다. “월..
전반 행운의 자책골 이어 쐐기골후반 호주 공세에도 무실점 승리멕시코 이어 개최국 토너먼트행20일(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미국 대표팀의 알렉스 프리먼이 호주 골기퍼와 수비 사이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기 위해 헤딩슛을..
어제(19일) 아쉽게 패배한 월드컵 2차전에서 '캡틴' 손흥민 선수는 체코전에 이어 또다시 침묵했습니다. 멕시코의 집중 견제에 패스를 받지 못하면서 슈팅 기록도 세우지 못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통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