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울 랑헬이 환상적인 선방을 펼치며 홍명보호에 승점을 허락하지 않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
라울 랑헬이 지난 20일 한국전에서 선방을 해내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한국전에서 조규성(미트윌란)의 예리한 헤더를 막아낸 멕시코 골키퍼 라울 랑헬(26)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은 20일 “랑헬이 북중미 월드컵 2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월드컵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걸으며 회복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
배우 이기혁이 동명 이인 축구 선수 탓에 악플을 받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배우 이기혁이 축구선수도 아닌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 경기 직후 “김승규 왜 막았냐”는 악플을 받았다.동명이인인 축구선수 이기혁의 경기 중 실수가 배우 이기혁 SNS..
아슈라프 하키미.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결국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AP 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를 ..
20대 여성, 2023년 성폭행 피해 주장'혐의 부인' 하키미 "품위 지켰지만 목소리 낼 것"모로코 축구대표팀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소속팀 동료이자 모로코 축구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28)가 성폭..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9일 (한국시각)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렸다.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멕시코전 승리와 함께 조 1위 도약을 노린..
[뉴스투데이]◀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홈팀 멕시코에 패했습니다.조 1위가 무산된 가운데, 32강 진출 여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태석 대신 김문환이 투입된 걸 제외하면 체코전..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 등 이미 경고 한 차례지면 탈락할 수 있는 남아공전, 총력전 불가피조별리그 최종전서 카드 한 장 더 받으면 32강 출전 불가18일(현지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경고를 받고..
캐나다 이스마엘 코네[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캐나다 축구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AFP통신은 20일(한국시간) 전날 카타르와의 경기 도중 들..
우리 대표팀의 마지막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체코와 비겨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32강행을 위해 우리와의 경기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데, 핵심 미드필더 2명이 한국전에 뛸 수 없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여성 심판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월드컵 주심을..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한국은 1승 1패, 승점 3으로 멕시코(승점 6)에 이어 조 2위가 됐다.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나란히..
멕시코에 지면서 1승 1패가 된 우리 팀의 조기 진출은 무산됐지만, 32강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32강 진출의 경우의 수, 김수영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2승 1패가 되는 우리나라는 멕시코에 이..
울산청운중 김나현이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경기를 마치고 본지와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합천 | 강윤식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합천=강윤..
학생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축구와 도핑방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KADA 제공축구와 도핑방지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학생들. /KADA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