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거울 대신 중계 화면 설치경기장 곳곳 스크린 700여 개 배치▲ 세면대 대신 TV 중계 화면이 설치돼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화장실. 연합뉴스축구 경기 중 가장 난감한 순간 중 하나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결정적인 장면을 놓치는 것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1·2..
[OSEN=이인환 기자] 호날두의 침묵이 브루노 페르난데스 비판으로 옮겨붙었다.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와 1-1로 비겼다. 주앙 네베스가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라민 야말(18·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전 출격을 준비한다.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6월 2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2차전 사우디와의 맞대결을 벌인다.스페인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라민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멕시코 거친 플레이에 막히는 이강인.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
체코·멕시코전 연달아 출전멕시코전 패배엔 "이미 끝난 경기""남아공전서 결과 챙기겠다"[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사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월드컵을 응원했던 사람이라서 지금 대회에 출전하는 게 아직 실감 나지 않아요.”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한..
거울 없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화장실 / 사진=연합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화장실에는 세면대 위 거울이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거울 대신 경기 중계 화면이 설치돼 있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화장실에서도 경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4만 6,000..
사이바리, 경기 시작 70초 만에 결승골...2G 연속골브라질전 무승부 이어 1승1무...32강 진출 예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프리카 축구 자존심’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깔끔한 뒷정리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일본. 그러나 '이중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일본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남녀 가사 노동 불균형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BBC..
BBC 스포츠 전문가들 조별리그 1차전 순위 선정2위 잉글랜드 4위 독일, 5위 미국…일본 15위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네갈과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 모습.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본선에 오른 48개국의 전력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영국 B..
멕시코전 패배에 쓴소리사진=치지직 갓경규 채널방송인 이경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운영을 두고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지적했다. 손흥민을 이른 시점에 교체한 판단과 최전방 배치가 결과적으로 공격력을 살리지 못했다는 취지다...
이날 오후부터 21일까지 휴식22일 3차전 몬테레이로 이동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연합뉴스멕시코전은 잊어라. 단 한 번의 실수로 아쉽게 패배한 ‘홍명보호’가 가족들과 달콤한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조별리그를 마치고 회복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20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의 벽을 넘지 못한 홍명보호가 가족의 품에서 다시 한 번 반등..
사이바리 2경기 연속 득점 '맹활약'모로코 축구대표팀이 '간판 골잡이'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결승골을 앞세워 스코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넘어지는 스코틀랜드의 존 맥긴. 연합뉴스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김태석 기자카보베르데에게 굴욕적인 무승부를 당하며 좋지 못한 출발을 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스타 라민 야말이 다가오는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는 '진정한 무적함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야말이 속한 스페인은 오는 22일 새벽 1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모로코의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20일 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